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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및 병원소식

    • 17

      Jul
      2017

    메리놀병원, 환경부와 환경경영 확산 협약

    관리자

    메리놀병원 등 9개 병원은 7월 18일(화) 서울 중구 더프라자 호텔에서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제5차 보건 ․ 의료분야 환경경영 확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참여병원은 메리놀병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익산병원, 천안의료원, 한국병원 등 5개 신규병원과 재참여하는 고창병원, 충남대학교병원, 한림병원, 휴앤유병원등 4개 병원이다.

    이들은 환경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병원 특성에 맞는 친환경 의료공간 조성, 에너지와 용수 효율적 관리 등 환경경영 실천과제를 추진한다.

    그간 보건 ․ 의료분야 환경경영 확산 협약에는 총 36개 병원이 참여했다. 보건 ․ 의료분야 환경경영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친환경 병원과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협약 참여병원은 고효율 설비 교체와 녹색구매 확대, 절전 ․ 절수 활동 등으로 2013년부터 2016년 까지 9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뒀다. 특히 지속적으로 참여병원들 간의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홍보주간을 운영하는 등 병원 종사자와 환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메리놀병원이 참여하는 1단계 사업은 환경경영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에너지 ․ 용수 절약 등 운영비용 절감을 위한 실천과제를 중점 지원한다. 아울러 국제사회에도 참여병원의 친환경 경영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가희 환경부 환경경제통계과장은 “환경문제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보건 ․ 의료계의 환경경영 확산은 국민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방향과도 부합한다.”며 “친환경 병원의 고품질 의료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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