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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및 병원소식

    • 29

      Dec
      2016

    메리놀병원, 2016년 연말 시상식 및 송년의 밤 개최

    임지영

    메리놀병원은 지난 12월 28일 마리아홀에서 연말시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메리놀병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협력 기관 및 주변 이웃들의 영상메시지를 함께 감상하며 지난 한해 수고한 임직원들의 기분을 고취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날 연말시상식에서는 비뇨기과 김인곤 과장, 피부과 진우정 전공의, 이비인후과의국의 김민준 전공의가 의무기록우수상을 수상하였고, QI활동우수상에는 61병동 박윤미 수간호사, 원무연합팀 이은정 주임, 59병동 김유림 간호사, 진단검사의학과 남성구 사원, 간호부 외래 유현정 주임, 67병동 박소아 간호사가 수상하였다. 모범직원에는 마취통증의학과 송봉재 과장, 내과 최준설 전공의, 총무팀 강원규 사원, 영상의학과 백정일 계장, 간호부 박영선 과장이 선장되었다. 또한 올해 유공부서는 QI실이 선정되었고, 올해의 메리놀인에는 신경과 김영일 과장이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손창목 병원장은 시상식에서 “2016년 올 한해도 수고 많았다.”며 직원들에게 수고를 아끼지 않았으며,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노영찬(세례자 요한)부산가톨릭의료원장은 “욕심을 버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는 말씀을 남겼다.

    시상식 이후에는 연극단 허둥9단의 ‘러브인 매직’ 코미디쇼를 진행하여 임직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다. 본 행사의 끝으로 메리놀인들이 한해동안 모금한 우물파기 사업모금액을 아강그리알마을 남수단에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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