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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번호 Martknoll Medical Center

ABOUT MARYKNOLL

병원장인사말

“사람의 향기가나는 메리놀병원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메리놀병원에 보내주시는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메리놀병원을 기억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2018년 한해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메리놀병원은 메리놀수녀회의 수녀님들이 1950년 4월 15일 진료소를 개설하여 무료 진료를 시작하였고 1950년 5월 1일 정식으로 메리놀의원으로 개설 허가를 받아 부산지역 최초의 가톨릭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1950년 발발한 한국전쟁의 시기에는 많은 피난민을 치료하고 전쟁고아들을 보살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미군의 도움으로 지금의 자리에 병원을 지어 종합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며 부산, 경남지역의 중추병원으로써 지역민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의료인 교육에도 노력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의를 배출하고 간호인력 교육을 위해 간호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사랑, 봉사, 헌신의 마음으로 건립된 메리놀병원은 치유자 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우리 안에 실현하기 위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부단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마르지 아니한다.’는 옛 말처럼
지난 시간동안 메리놀병원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드리워 주었고,
목마른 사람에게는 갈증을 해결 해주는 샘물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최근 수년간의 노력으로 입원병실, 외래 진료공간을 포함한 전 병원시설과 환자안전, 감염예방, 의료장비 등을 의료의 질 향상에 맞추어 깨끗하고 쾌적하게 새로 단장 하였습니다. 이제 뿌리 깊은 나무인 메리놀병원은 명품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나는 병원, 모두에게 사랑 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리며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 봐 주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18년 새해 아침
메리놀병원장
손창목(가브리엘) 올림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