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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및 병원소식

    • 18

      May
      2017

    메리놀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4년연속 1등급 획득

    김동진

    메리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5월 17일 공개한 ‘대장암 5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국내 암 사망률 4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장암은 성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암이나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서구식 식습관, 노령화 등의 영향으로 발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장암 환자가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조사는 전국 252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대장암 수술을 받은 18세 이상 환자 1만7,355건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전체 평균 점수는 96.16점으로 상급종합병원 99.51점, 종합병원 94.84점, 병원 92.13점이며, 메리놀병원은 99.71점으로 1등급을 받게 되었다.

    메리놀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12개 이상의 국소 임파절 절제 및 검사율 ▲임상의 암 관련 정보 기록률 ▲권고된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수술 후 방사선 치료율 (직장암) ▲항암화학요법 · 방사선치료 병용 시행률 (직장암)등 15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장암 치료에 최적화된 병원임을 검증 받았다.

    메리놀병원은 대장암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최신 내시경 장비를 비롯해 다양한 진료과 간의 적극적인 협진체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심평원이 발표한 5개 등급별 병원 명단은 심평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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