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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상담
    제목 [신경과] 병원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작성자 김장원 작성일 2020/07/17 조회수 31
    상담내용
    상담내용
    안녕하십니까…. 일단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동네에서 는 가장 큰 병원이고 역사가 깊은 병원이기에 무
    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해 보려 합니다.

    아버님이 침해가 몇 년 전부터 있어 서울에서 약을 타다 드셨는데 최근 들어 사정이 여의치 않아 메리놀병원에 가
    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것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버님은 저밖에는 돌봐줄 분이 없는 상항입니다. 전 아들이고요.
    오늘 1시30분에 예약이 있어 1시에 도착해서 접수 다 하고 신경과 심리검사실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시
    35분 좀 되자 김보선 의사분이 오더라고요. 건대 우리를 보고도 아무 말도 없이 들어가더라고요. 조금만 기다려 달
    라고 한마디도 없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건데 한 10분 지나니깐 보호자는 밖에 있고 아버님보고 들어오라고 합니
    다. 10분정도 지나니깐 안에서 우리 아버님보고 “아버님은 밖에 나가고 보호자 오라고 하세요….” 하면서 저가
    그때 핸드폰 보고 있는데 이 소리가 너무 켜게 3번 이상을 신경질 난 목소리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문을 열어 보
    니 아버님은 그렇게 말하는데도 명하니 앉아 있는 상황이고요. 전 먼일 있습니까? 하니, 앉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물어보는데 왜 그리 눈에 불을 켜고 물어보는 겁니까? 한마디로 조사받는 기분이더라고요.
    이유는 모르겠고 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죄인 다루듯이 하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만약에 김보선의사께서는 다른 병원에 아버님 모시고 갔는데 아버님이 딸 같은 사람한
    테 그런 대우를 받는 것을 목격하고 자신한테도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할겁니까? 전 그게 궁금하네요….
    전 그냥 한마디로 메리놀병원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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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불편한 점이 있었던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치매검사 특성상 제한된 시간내에 여러가지 질문을 드려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감별하다 보니 조사받는 기분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는 검사 과정에서 모든 보호자들에게 일괄적으로 질문이 되어야 하는 상황인 점 한번 더 양해부탁드립니다.

    또한 환자의 인지기능 상태와 청력상태,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검사 시 큰 목소리로 같은 질분을 여러번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분께서 듣기에는 신경질적으로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부서에 확인해 본 결과,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으며, 문의 주신사항을 참고하여 추 후엔 환자와 보호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본원에서 편안한 상담과 좋은 치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작성일 : 2020/07/20 10: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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