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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상담
    제목 [피부과] 의사가 환자에 대한 태도
    작성자 하미정 작성일 2021/03/04 조회수 55
    상담내용
    상담내용
    메리놀 병원 명성 듣고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개인 전문의 병원보다 낫겠다 싶어서요.

    피부과 진료시 의사가 알레르기 피부 같다면서 주의사항을 말씀하시던데,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이 병에 대해 딱히 해줄말이 없다면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의사 태도가 불쾌하더군요.

    피부과 진료시 의사가 설명할 때, 좀 받아적겠다고 하니 '나가서 적으시라고'

    밖에는 다른 환자들 없었습니다.

    질문하려고 하면 자르고 본인 말만 하더군요.

    보험서류 이야기를 하자 간호사분께 얘기하라고 잘라 말하시고,

    환자가 들어가고 나가도 인사도 없습니다. 간호사분도 마찬가지구요.

    제 앞에 할아버지 환자 한 분, 그리고 저 뿐이었습니다.


    지금이 8-90년대 의사 귀한 때도 아니고, 대학병원에 나이 많은 의사들도 인사하고,

    상세히 설명하고 환자에게 질문하시라고 하는데- 병원에서 환자의 눈높이에서 진료원칙.


    2021년에 나이 많은 의사도 아니고, 자기 할 말만하고,

    눈으로만 보고 심하지 않다는 둥, 대충 진료하고,

    피부가 점점 심해지니깐 간거라고 해도, 앞전 증상에 대해서도 건성으로 묻네요.

    8900원 아깝습니다.

    제가 가진 피부병에 대해 딱히 알려진게 없다면 할 말 없는건 이해 갑니다.

    근데 그 태도는 이해 안 가고 굉장히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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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해당 부서에 내용을 전달하고 개선을 요청하겠습니다.

    -총무팀
    작성일 : 2021/03/12 16: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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