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피차
몸과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눌린 듯한 느낌이 들 때 효과가 있다.
진피(말린 귤껍질) 20g을 물 300㎖에 넣고 중불로 보리차 끓이듯 15~20분 정도 끓여 마신다.
2. 용안육과 백복신차
한방에서 쓰는 안정제 역할을 하는 약재로 심장을 보호한다.
가슴이 두근거리며 불안하고 불면증이 있을 때 효과가 있다. 물 1ℓ에 용안육과 백복신을 100g씩 넣고 중불로 20~30분 정도 끓인 뒤 따뜻하게 마신다.
3. 국화차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효과적인 차로 물 1ℓ에 말린 국화 3~5송이를 넣고 70~80℃의 뜨거운 물을 부어 1~2분 정도 우려 마신다.
4. 라벤더차
가슴이 답답하고 불면증, 혈액순환 장애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초기 우울증에 효과가 뛰어나다. 라벤더잎 4~5장을 넣고 70~80℃의 물을 부어 1~2분 정도 우려 마신다.
5. 재스민차
한방에서 은침이라는 약재로 많이 쓰이는 것으로 여성의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
특히 갱년기 여성이나 생리 때와 배란 시에 우울해지는 경우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6. 로즈메리차
매우 다이내믹한 향을 지녀 직접 향을 맡으면 강렬하게 코를 자극한다.
의욕이 없고 자살 충동을 느낄 때 사용하면 기운이 생기고 기분이 살아난다.
7. 달래생즙
달래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라 신경을 안정시키는 약효를 낸다.
반찬을 만들어 먹어도 좋지만 생으로 즙을 내서 마시면 더욱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