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는 건강해법

통하는 건강해법

진단/검사

  • 헬리코박터균 진단의 비침습적 검사방법으로 요소호기검사 (urea breath test), 대변항원검사와 혈청 검사 등이 있으며, 요소호기검사와 대변항원검사의 경우 검사 직전 2주간 항생제 혹은 양성자 펌프 억제제를 중단하여야 한다. 침습적 진단방법으로 급속요소분해효소검사 (rapid urease test) 또는 조직검사가 사용되고 있다.

치료

  • 헬리코박터균은 위장점막의 표면이나 위의 점액에 존재하므로 치료약물이 균이 있는 곳까지 충분히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여러 차례 항생제에 노출이 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약물에 대한 내성이 잘 생기므로 치료가 쉽지 않다. 가장 많이 쓰이는 치료법은 두 가지의 항생제와 강력한 위산 억제제를 병행하여 1~2주간 치료하며, 이러한 치료에 의한 헬리코박터균의 제거율은 80~90% 정도이다.

    헬리코박터균 치료제를 처방 받을 경우 항생제 부작용을 경험한 적이 있는지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하며, 처방된 약을 스케줄에 맞춰 복용해야 한다. 항생제를 복용하다가 임의로 중단할 경우 내성이 또 생기므로 다음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다. 다만 두 가지 항생제를 병용했을 때 설사, 복통, 쓴맛, 오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참고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COPYRIGHT(c) 2014 MARYKNOLL HOSPITAL ALL RIGHT RESERVED.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121 메리놀병원 (대청동 4가 12-9) | 대표전화 051.465.8801 | 팩스 051.465.7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