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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번호 Martknoll Medical Center

MARYKNOLL MEDICAL

센터소개

뇌 척추 관절 센터

뇌신경(떨림, 사경, 디스토니아, 파킨슨병, 간질, 삼차신경통, 뇌졸중) 통증, 정위수술, 뇌혈관질환, 뇌종양, 미세척추수술, 척추질환(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합착증) 및 외상, 골다공증, 미세통증 클리닉

슬관절, 고관절, 스포츠 손상, 족근부, 족부, 관절염, 스포츠손상 중추신경계발달 재활치료, 근골격계 재활치료, 연하장애 재활치료, 작업치료, 특수치료, 통증치료

척추는 우리 몸의 기둥역할을 하는 곳으로 튼튼하게 잘 기능을 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노년층 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잘못된 자세나 습관 등의 영향, 또는 사고에 의한 외상 등으로 많은 척추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척추 문제를 치료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며 최근 척추 전문병원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치료방법이나 척추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너무 많아 허리나 목의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대로 가야할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래에는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노인인구가 증가 하면서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으며, 주 5일 근무제의 영향으로 여가활동 및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 하면서 관절에 문제가 발생하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관절의 건강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관절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생활습관과 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일단 관절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이를 방치하지 말고, 전문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아 조기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메리놀병원 뇌·척추·관절 센터는 환자 중심의 올바른 치료를 위하여, 뇌질환, 허리·목 디스크 협착증, 척추골절, 디스크내장증, 척추전방위증, 분리증, 만성요통, 퇴행성 척추질환, 선천성 척추질환들을 경험이 풍부한 정형외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가 협동적 진료 체제를 구축하여 면밀히 검토하고 협진하여 치료할 뿐만 아니라, 보다 정확하고 합리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하여 노력하며 뇌·척추·관절질환에 관한 올바른 예방 그리고 관리에 대해 정확한 길을 제시하기 위해, 환자분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우수한 치료 성적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최신 의료정보를 바탕으로 최신 의료기기에 의한 최첨단 수술기법을 적용하고 있어, 수술 성공률 100%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편리와 보다 정확한 검사를 통해 가능한 당일에 모든 진단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내시경 및 수술 현미경과 기타 저침습적 수술 장비를 이용하여 환자로 하여금 고통을 덜 느끼고 조기 사회 복귀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분초를 다투는 급박한 처치가 필요한 뇌신경계 질환 환자에 대하여 신 의료기술과 최신장비로 24시간 언제나 진료와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최근에는 MRI, CT, 뇌파, 뇌혈류 초음파, 어지럼증 검사장비, Angiography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현미경 뇌수술, 뇌 내시경 수술, 뇌혈관 우회로 수술 등 고난도의 최신 수술기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머리를 열지 않고 뇌질환을 치료하는 뇌혈관 신경중재술을 실시함으로써 수술 후 흉터는 물론 회복기간 역시 단축시켜 뇌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고 있습니다.

파킨슨병 클리닉

신경외과 이명기 과장은 최근 학회에서 '파킨슨 병의 이상운동증에 대한 수술경험을 발표했습니다. 파킨슨 병의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뇌정위 수술을 시행, 증상이 크게 완화되고 약물 복용을 줄이는 등 효과가 탁월했다고 합니다. 즉, 수술은 증상을 완화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용약물 용량을 줄이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 과장은 컴퓨터 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술(MRI)을 시행. 수술부위의 위치를 컴퓨터를 통해 정확하게 계산한뒤 국소마취 하에 두개골에 약 1Cm 정도의 구멍을 만들고 이를 통해 1.1mm 굵기의 전기침을 삽입했습니다. 이어 고주파를 흘려 주파수 변동에 따른 환자의 반응을 분석하면서 이상 부위에 정확히 위치하여 우수한 치료 결과를 보고 하였습니다. 수술치료를 위해 본원에서는 기존의 우수한 고주파를 이용한 신경 자극기 및 병변 발생기, 뇌셀 정위기구, 고해상도의 MRI, CT 장비를 포함하여 최신의 우수장비로 뇌정위 기능 수술용 시뮬레이드 장비인 Demos 프로그램 와 수술중 5개의 전극의 동시 측정이 가능한 뇌세포 기록장치를 이용하여 수술치료의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시술중에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 환자의 신체적 반응을 보면서 환자와 대화하면서 시행하여 수술의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위수술 클리닉

우리 병원에서는 뇌정위 수술 기계 중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진 렉셀기계를 이미 부산 최초로 1989년도부터 도입하여 뇌출혈, 뇌종양 등의 치료에 이용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영호남에서는 최초로 1997년 부터 파킨슨병, 떨림(손, 체머리떨림)에 대한 정위적 고주파 수술을 시작하여 많은 사경, 메이지 증후군(눈꺼풀 연축, 안면 이상운동)을 포함한 디스토니아, 뇌성마비 등의 이상운동 환자를 치료하여 현재 좋은 결과들을 얻고 있습니다. 뇌신경센타팀(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방사선과 등)이 통합적인 치료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상운동증(수전증, 파킨슨병, 사경, 디스토니아, 뇌성마비, 간질, 안면이상운동)과 난치성 통증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삼차신경통 클리닉

머리뒷부분에 뼈를 절개한후 신경을 압박을 없애주는 뇌수술법과 입술 주변에 간단히 전기침을 찔러 시술하는 경피적 고주파치료법과 풍선압박술이 있습니다. 뇌를 열고 시술하는 수술은 안면 감각을 보존하는 장점이 있으나 뇌를 직접 수술 하는 위험 부담으로 나이가 드신 분이나 심장병등 내과적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수술후 5년 재발율은 대략 25%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주파 치료법과 풍선압박술은 뇌수술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술 조작이 비교적 간단하고 고령이나 전신마취가 불가능한 경우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반복하여 시술할 수 있으며 시술 효과도 우수하여 재발율이 뇌수술과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입원기간도 짧아 1-3일정도로 짧고 비용도 싼점이 장점이나 안면 부위의 감각 저하 등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본원 의료진은 삼차신경통의 경피적 풍선 압박술을 국내 최다 시술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회에 발표하였으며, 학회 우수상을 수상 받았습니다. 방사선을 이용한 수술 방법이 최근에 고령 환자에서 이용되나 이는 눈 주변, 이마에 삼차신경통이 있는 경우에 주로 사용되며 비용이 타 시술방법에 비해 비용이 비싸며 재발율이 높은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사경 클리닉

사경이란 고개가 저절로 한쪽으로 돌아가거나 젖혀져 머리를 바로 유지할 수 없는 증상을 말합니다. 억지로 머리를 똑바로 세울수는 있어도 가만히 놔두면 자동으로 비정상적인 자세로 돌아갑니다. 사경은 크게 선천성 소아사경과 후천성 성인 사경으로 나누며, 목부위의 근골근계이상, 안과적이상, 뇌 혹은 목 신경계이상등이 원인입니다. 이병의 특성상 오진율이 높아서 정확한 진단 및 전문화된 치료를 받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아직 난치성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정확한 진단과 그동안의 치료 경험을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체계화된 치료를 통해 치유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소아에게 발생하는 사경의 원인은 대부분 선천성 목 근육이상입니다. 유아의 사경발생률은 약 1%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소아의 목근육이 임신때 태아의 자세나 분만시 손상되어 목의 어느 한쪽에 몽우리가 만져지는데 대부분이 저절로 없어지거나 지속되더라도 목의 스트레칭 운동으로 80%가량은 호전됩니다. 그러나 돌이 지났는데도 목이 기우는 사경이 계속되면 나중에 안면 비대칭이나 두개골에 기형의 위험성이 높아서 수술이 필요합니다. 이런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수술시기는 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이 이상적이며. 수술은 딱딱하게 굳은 목 근육을 연장하거나 절제하는 것인데 비교적 간단합니다. 성인에서 생하는 사경의 원인은 뇌 운동 조절 기능 이상에 의한 연축성 사경이 대부분입니다. 목의 자세이상으로 통증이 흔히 동반됩니다. 이로 인하여 사회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는 이유없이 발병하고 MRI등 검사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간혹 외상, 약물, 뇌졸중등 이차적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약 20% 환자에서는 발병초기에 저절로 낫기도 하나 대부분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서 5년이 되어 최대에 도달하게 됩니다. 치료는 발병초기면 약물, 재활 치료, 보톡스 주사 등을 이용하며, 증상이 심하거나 만성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해야합니다. 목이 한쪽으로 고정되어 돌아간 사경은 목 근육을 과잉 수축하는 말초 신경들을 찾아내어서 이들을 차단하는 선택적 신경차단술이 현재 심각한 후유증이 없이 가장 우수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이동성 사경으로 목이 한쪽으로 고정되지 않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경우는 뇌의 조절장애를 교정하는 뇌심부자극술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인에서 발병한 사경의 대부분의 환자 및 보호자가 진료시에 이미 이들 병에 지쳐 있는 경우가 많으며 치료과정에서 때로는 지치고 짜증스러우나 서로 신뢰감과 끈기를 갖고 치료에 임해야 하겠습니다. 이들 병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치료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가 병을 극복하는 최선의 길이며, 적절한 치료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보람찬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떨림 클리닉

글을 쓰거나 식사를 할 경우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저절로 손 떨림으로 인해 일상 생활에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떨림증상이 가장 흔한 곳이 손이기 때문에 수전증이라고 불리우며, 어떤 경우에는 머리, 목소리, 몸이 다 떨리기도 합니다. 수전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먼저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본태성 떨림과 파킨슨병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생리적인 현상으로 면접 시험이나 발표할 경우에 불안과 긴장감이 고조될때 나타나기도 하며, 약물로서는 커피나 홍차등에 들어있는 카페인, 천식약, 우울증 치료제의 일부 약제, 알코올에 의해서도 유발할 수 있고, 대사성 질환인 갑상선 항진증, 간 콩팥기능의 이상, 구리대사 장애와 뇌의 이상, 말초신경 장애 등에 의해 손떨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본태성 떨림의 원인은 명확히 알 수 없으나 지금까지는 가족력에 의한 유전적 경향으로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떨림 이외에는 힘이나 다른 몸의 상태는 다 정상이며 술을 먹으면 대다수에서는 수전증이 신기하게 사라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수전증이 가만히 있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대개 일을 시작할 때 증세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대개 양측 손에 나타나며 숟가락질을 하거나 글씨 쓸 때 또는 앞으로 손을 쭉 뻗을 때 떨림 증상이 나타납니다. 파킨슨병의 떨림은 도파민을 생성하는 뇌세포가 파괴되어서 뇌의 운동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하는 것으로 손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이 있을 때, 초기에 한쪽 손에 떨림이 나타나며 파킨슨병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이러한 떨림증의 치료방법은 첫째 원인이 약물이나 대사성 질환에 있다면 그 원인에 대한 치료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둘째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수나 음식을 삼가 하여야 하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심해지므로 정서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본태성 떨림과 파킨슨병에 대한 치료는 약물치료가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치료방법입니다.

약물치료로 더 이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적 요법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전증의 수술적 치료는 부분 마취 하에 고주파 침 혹은 전극을 삽입하여 고주파를 이용하여 신경조직을 파괴하거나 자극하여 조절하는 방법으로 시술중 환자와의 신경자극에 대한 반응을 보고 대화를 하면서 하게 됩니다. 그 외 자세교정을 포함한 물리치료, 운동요법이 도움이 됩니다.

디스토니아 클리닉

근육긴장이상 일명 디스토니아(dystonia)라고 불리는 뇌신경계 환자가 최근 젊은층에서 노인층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고 그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디스토니아는 지속적인 근육 수축에 의해 신체의 일부가 종종 꼬이고 반복적인 운동, 혹은 비정상적인 자세를 보이는 증후군을 말합니다. 그 동안 디스토니아란 질환에 대한 이해부족 등으로 정신질환, 뇌성마비, 중풍, 척추염 등으로 오진되어 제대로 치료받지도 못하거나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진단이 되지 않아서 여러과를 돌아다니며 정확한 진단이 되기까지 6년이 걸렸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디스토니아는 뇌에서 근육의 미세운동을 조절하는 뇌의 신경에 혼란을 일으켜 해당 부위의 근육을 동시에 과잉 수축시키는 증상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눈을 자주 깜박거리거나(눈꺼풀 연축, 안검경련), 입이나 얼굴을 찡그리며(메이지증후군), 목이 돌아가거나 뒤로 젖혀지며(사경), 팔이 움직여 꼬이기도 하며, 글을 쓰거나 피아노 등 악기를 칠때 손에 힘이 들어가며 이상한 자세(필기경련, 서경, 음악가의 경련)를 보이는 경우에는 디스토니아를 의심해야 합니다.

원인으로는 출생시 저산소증, 뇌염, 유전자이상(DYT1), 대사질환 이상등 원인이 밝혀진 경우도 있으나 성인에서 발현된 경우에는 대부분 뚜렷한 원인이 없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대개 발병하면 저절로 호전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로서는 초기에는 약물치료, 보톡스 치료를 시행하며 난치성을 보이는 경우에는 심부뇌자극술이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디스토니아의 경우에 심부뇌자극술은 미국 FDA에서는 2003년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2006년부터 도입되어 의료보험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본원의 의료진은 2006년부터 기존의 약물 및 보톡스 치료에 난치성을 보였던 디스토니아 환자들에게 심부뇌자극술을 시술한 결과 전신형 근육긴장이상, 디스토니아성 머리 떨림, 메이지 증후군(눈꺼풀연축과 안면-턱근육긴장이상)등 증상은 시술 후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결과들을 얻었으며 이를 국내 및 국외 학회에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09년에는 국내최초로 7세 여아의 유전자 이상(DYT1)에 의한 전신성 디스토니아 환자에서 어려운 뇌심부자극술을 성공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 난치성 근육긴장이상으로 불안과 좌절상태에 빠져있던 환자 및 가족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뇌졸중 클리닉

예전에는 흔히 '풍"이라 했던 뇌졸중은 한번 발생하면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뇌졸중은 암, 심장병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사망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발병되면 약 3분의 1이 숨지고, 또 나머지 3분의 1은 몸의 마비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겨 주변의 가족에까지 많은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초래하게 됩니다.. 뇌졸중은 나이, 가족력, 흡연, 심장병 등과 함께 서구화된 습관에 따른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원인입니다. 최근에는 운동 부족, 식습관, 스트레스, 과음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최근엔 청장년층에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뇌졸중이 기온이 낮으면서 일교차가 심한 겨울철에 잘 생긴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조사 결과들에 따르면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계절별로는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은 여름철에 약간 많고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은 겨울이 약간 많은 것으로 발생하며 전체 발생수는 계절에 상관없이 발병하였습니다. 여름에는 기온이나 기상의 변화가 심한데다 활동량 증가에 따른 체력 손실로 인한 탈수 현상으로 몸의 심혈관에 이상이 생겨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뇌졸중은 갑자기 찾아오는 게 특징이라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몸에서 위험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이를 괜찮겠지'하며 놔두는 경우에 특히 위험합니다. 수일간 목뒤가 뻣뻣한 두통이 지속되며 무거운 머리, 자주 동반돠는 어지러움, 속이 메스거운 구역질이나 구토, 사지가 힘이 빠지는 듯한 피곤한 증세,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거나 두 개로 보이는 소견이 있으면 반드시 가까운 병원을 빨리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뇌졸중의 진단과 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진단 방법으로는 MRI, CT 촬영 등이 주로 시행되며 혈관촬영, 초음파 검사도 도움이 됩니다. 만일 뇌 출혈로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근에는 대부분 머리뼈를 열지 않고 뇌정위적 방법으로 간단히 동전크기의 구멍을 뚫고 출혈된 뇌속에 관을 삽입하여 출혈된 피를 녹여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이 주로 이용됩니다. 뇌 혈관이 막힌 경우에는 발병 3시간 이내에 혈전용해제 약물 투여로 뇌경색의 치료에 극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막힌 혈관의 우회적으로 혈관을 연결해주는 미세혈관 연결술이 추후에 뇌혈류 개선에 도움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뇌혈관의 기형이 있는 동맥류인 경우에는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클립을 이용하여 이상 혈관을 결찰하는 방법과 혈관내에 코일을 이용하여 막아주는 방법이 이용됩니다.

뇌성마비 클리닉

5세 전까지는 보톡스(botox)의 근육내 주입술이 조기에 경직을 조절함으로써 변형의 진행을 방지하고, 5세 이후부터는 더 이상의 관절의 변형을 방지 위해 적극적인 수술치료가 고려됩니다. 일반적으로 경직으로 관절의 구축(고정된 상태)이 오기전에 수술을 행하여야 좋은 치료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술방법으로는 선택적 후방신경근 절제술(주로 양측마비나 사지마비이며, 심한 관절의 구축(고정된 상태)이 없으며, 근력이 좋아 자발적 조절 능력이 높은 경우), 경골신경의 선택적 절제술(무릎이하 발에 기형이 심하여 뒷꿈치를 들고 앞발을 세운 모습(까치발)), 페놀경막내 주입술, 척수절제술(대소변 기능을 조절할 수 없는 하반신 마비), 뇌정위 및 고주파 시술을 이용한 담창구파괴술 및 시상핵 파괴술(벌레가 기어가는 듯이 손이 저절로 움직이는 이상운동증)등이 있습니다.

신경통 클리닉

가능한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 및 신경을 찾아 선택적으로 적절한 치료를 행하는 기능신경외과클리닉에서 시행되는 신경통의 치료방법에는 크게 약물치료, 국소신경차단, 신경파괴술, 신경자극술, 미세현미경 시술방법 등이 있는데 이러한 치료법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접근 방식의 약물치료, 다양한 신경차단술 등을 이용하여 치료가 과거에는 힘들었던 많은 신경통 환자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에서 숙련된 수기를 요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본원에서 사용중인 고주파 응고병변발생기 (radiofrequency lesion generator)는 여러 가지 난치성 신경통 및 목 및 허리 관절통등에 이용되는데 이는 고주파를 이용하여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원하는 부위의 신경의 반응을 정확하게 미리 확인뒤에 온도조절이 가능한 상태에서 선택적인 신경차단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 시술은 여러가지 신경통등의 시술시 부작용과 합병증이 타시술에 비해 상당히 적으며 효과도 우수함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대대수의 시술이 국소 마취하에서 시행되므로 입원기간도 짧아 경제적인 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신경이 손상된 통증으로 약물, 신경차단술 등으로 호전이 없는 난치성 신경통증으로 고통을 박고 있는 환자인 경웨 최근에는 신경을 파괴하지 않고 해당되는 부위에 전극을 흘려서 통증을 조절하는 신경자극술( 척수신경자극술 혹은 뇌심부자극술)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외상 후 발생된 신경통 (반사성 교감신경위축증)

손, 발이 심하게 다치거나 상처가 낫고 난 후에 다친 부위에 지속적으로 불에 타는 듯한 통증이 있으면서, 처음에는 붓기도 하고, 땀이 많이 나는 변화를 보이면 이는 말초신경 손상 후의 교감신경 이상소견이 의심됩니다. 점차 진행되면 관절운동이 지장이 있으면서 굳어지며, 근 위축과 함께 골다공증이 일어납니다. 이 질환은 말기로 가면 완치가 불가능하므로 초기에 치료(교감신경차단술)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으로 인한 통증(암성통)의 신경외과적 치료

말기암 환자중 대략 50% 내지 60%가 심한 통증으로 고통을 받으며 이중 약 10%가 통증의 조절을 위해 어떤 종류의 수술적 가료가 바람직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적 가료는 약물요법에 참아내기 힘든 심한 난치성 동통 및 약물요법의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때 고려 될 수 있습니다. 암성통의 신경외과적 요법으로는 신경파괴술(destructive procedure)과 비파괴술(nondestructive procedure)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암으로 인한 통증환자의 수술적 요법의 적응은 통증점수, 병의 단계, 기대 수명, 기능장애등 여러 관련요소 등을 고려하여 선택되어지며 환자에 따라 잘 적응된 시술을 시행할 때 만족할 만한 통증조절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경추 클리닉

나쁜 자세, 외상, 나이에 따른 디스크 변성, 스트레스 등은 경추(목)에 통증을 일읔키고 당신의 일상생활을 제한합니다. 경추 클리닉은 여러 가지 진단 및 치료 방법을 총 동원하여 당신의 목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도와드립니다.

경추 염좌, 척수증, 경추 디스크, 척추결핵 등 염증성 병변, 경추증, 경추 골절 및 탈구

이러한 질환들은 목에 통증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어깨와 등뒤로 내려가는 방사통, 팔의 저림 증상, 감각증상, 근력약화 등을 나타냅니다. 심한 경추 디스크나 오래 진행된 경추증상 척수증의 경우에는 손놀림이 서툴어지고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럽고 쉽게 넘어지며 대소변의 장애 등 척수증의 증상을 나타내어서 흔히 고혈압 등에 의한 뇌졸중으로 오진되기도 합니다.

검사
  • X-선 촬영은 목의 척추 뼈 모양 및 배열을 보여줍니다.
  • 척수강 조영술 및 컴퓨터 단층촬영은 뼈의 모양뿐만 아니라 척수나 신경이 눌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기공명 영상(MRI)은 디스크의 변성 변화, 신경압박, 척수의 상태를 잘 나타낼 뿐만 아니라 염증의 조기 진단에도 효과적입니다.
  • 근전도는 신경손상의 정도와 부위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통풍성 클리닉

통풍성 관절염(통풍)이란 음식으로 섭취하는 푸린이라는 단백질의 대사산물인 요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기거나 신장(콩팥)에서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여 피속에 요산이 과도하게 증가되어 관절이나 다른 장기에 요산나트륨이 침착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초기에 경험하는 증상은 30-50대 남자가 과식, 과로한 후 야간에 주로 엄지발자락 관절에 극심한 통증이 생긴 후 붉게 부어 올라 걷기조차 힘들어지는 "통풍발작"인데, 간혹 손가락이나 무릎 등 다른 관절에서도 일어납니다. 이런 증세가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보통 1-2주 후 말끔히 사라지는데 환자 중 다수는 저절로 병이 다 나은 것으로 오해를 합니다만, 이는 단지 발작통증이 없어진 것 뿐이며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수개월에서 수년사이에 다시 재발하여 만성화합니다. 전염되거나 유전적으로 발생하는 병은 아니지만 통풍환자의 가족 중에서 발생할 확률이 높은 병입니다.

통풍의 유발요인을 보면 30-50대 비만한 남자, 과도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한냉노출, 과음, 과식등이 있고 혈중 요산치가 장기간 높은 상태로 방치하면 몸속의 중요한 장기에 침착되는데 이중 가장 위험하고 흔한 것이 "요산성 신증"으로 신장의 기능이 점차 약해져서 소변으로 유독성 노폐물이 배설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요독증"이 발생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으므로 통풍은 절대로 그냥 방치하면 안됩니다. 현재 사용되는 통풍 치료 약은 콜키신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같이 통증 발작시 염증과 통증을 일시적으로 억제시키는 약과 혈액 속의 높은 요산을 정상범위로 감소시켜주는 약제로 "알로푸리놀(자이로릭)", 그리고 신장을 통한 요산의 배설을 촉진시키는 "프로베네시드"라는 약들이 있습니다.

음식은 푸린체 함유량이 많은 음식(정어리, 간, 뇌, 육류 및 그 가공품, 두류와 그 가공품)을 피하고 표준체중을 유지하며 술을 삼가고 물을 많이 마시며 음식을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고 섣부른 자가진단이나 자가치료로 병을 악화시키거나 합병증을 유발하지 말고 주기적인 검사와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통풍성 관절염은 단순히 관절에 생기는 병이 아니라 요산 대사장애에 기인한 전신적인 질환으로 합병증도 많고 당뇨병 못지 않게 위중한 질환이지만, 초기부터 적절한 치료를 받고 의사의 지시를 준수한다면 일생동안 전혀 문제없이 건강히 지낼 수 있는 질환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괴사증 클리닉

최근 고관절(골반관절)의 통증과 운동제한으로 정형외과 외래를 찾는 중년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가 대퇴골두내의 혈액순환장애로 뼈가 괴사되어 찌그러지는 무혈성 괴사증으로 진단되는 데, 이 병은 40-50대 남자에서 많이 발생하며 대부분이 특발성(원인불명)으로 생각되었으나 최근에는 만성신질환, 부신피질호르몬(스테로이드)의 남용, 혈청지질이상등이 원인적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 60%는 약측성으로 생기고 증세는 서혜부와 둔부, 대퇴부 통증을 호소하다가 걸음을 절게 되며 다리를 돌리거나 벌리는 것이 점차 힘들어집니다. 초기에는 보통 방사선사진으로는 이상소견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그냥 방치하면 인공관절수술을 받아야 될 정도로 악화되고 맙니다. 최근 자기공명영상(MRI)촬영이 이 병의 초기진단에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는 데, 이 방법은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데도 매우 유용한 검사방법입니다.

이 병의 치료는 수술적 방법 외에는 적절한 방법이 없습니다. 원래의 관절을 유지하고자 하는 방법과 인공관절로 대치하는 방법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 데 치료방법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진단 당시의 진행정도입니다. 즉, 초기에 발견되어 괴사가 심하기 않은 경우에는 괴사된 부위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어 대퇴골두내의 압력을 낮추고 혈류의 재형성을 촉진하여 골의 재생을 시도하는 다발성 천공술이 있으며 그 외 골이식술이나 절골술들의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병이 상당히 진행되어 광범위한 골괴사와 대퇴골두가 함몰되어 이차적 관절염이 초래된 경우라면 인공관절수술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게 됩니다.

이처럼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한 병인데도 근거를 알 수 없는 약이나 시술로 아까운 시간과 돈만 낭비하고 인공관절치환술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태로 병원을 찾아온 환자를 볼 때에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평소 과음, 과식하며 앞서 말한 증상이 있는 40-50대 남자라면 단순 방사선사진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기공명영상촬영을 하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시행하는 인공관절치환술의 목적은 질병이나 외상으로 제기능을 못하는 관절을 아프지 않고 잘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인데 최근 우수한 모델들이 많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못쓰게 된 대퇴골두를 잘라내고 특수 합금으로 된 금속삽입물을 대퇴골속에 넣고 골반관절에도 금속과 폴리에틸렌컵을 부착하여 금속두와 폴리에틸렌컵 사이에서 관절운동이 일어나도록 하여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간 마찰로 인한 마모와 융해 및 금속삽입물의 이완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아직 남아 있으나 꾸준한 연구와 임상경험의 축적으로 그 결과는 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평소 과음, 과식하며 앞서 말한 증상이 있는 40-50대 남자가 고관절의 통증으로 절뚝거리며 걷게 된다면, 조기진단이 최선의 방법인 만큼 만사 제쳐두고 병원을 찾아서 자기공명영상촬영으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 여부를 우선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

테니스엘보 클리닉

이 병은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에게서 발생한다 하여 이런 병명으로 불리지만 실은 부엌일, 세탁 등 팡을 많이 사용하는 가정 주부에게서 발생율이 높은 것으로 보아 주부의 직업병으로 생각될 정도입니다. 증상은 문고리를 돌리거나 주전자를 들 때 팔꿈치 외측이 아프고 주먹을 쥐는 힘이 약해지고 아픈 부위를 누르면 팔목까지 뻗치는 수도 있습니다. 방사선 사진은 대개 정상이며 초기에 충분한 휴식과 약물치료로 잘 치유되나 급성기의 휴식이 치료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제를 아픈 부위에 국소 줏사하기도 하며 1년 이상 치료해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수술 요법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오십견 클리닉

45-60세에서 잘 발생되며 어깨가 아프고 잘 움직여지지 않으며 밤에 심한 통증으로 아픈 쪽으로 돌아눕기가 어려운 경우를 오십견(동결견) 또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 하는데 견관절(어깨) 자체의 원인이 있는 경우와 심장, 경추, 뇌 등에 일차적 원인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깨 관절낭의 종창, 섬유화와 염증반응으로 관절낭과 주위조직이 서로 유착되어 운동이 제한됩니다. 심하면 목과 팔 전체를 아파하기도 하며 압통은 있으나 아픈 부위를 정확히 찾기 힘들고 당뇨병 환자에서 잘 생기기도 합니다. 환자에게 이 오십견은 완전히 치료됨을 이해시켜야 하며 치료는 온열요번, 수동 및 능동적 관절운동과 목, 어깨 근육 강화 훈련, 시계추 운동, 손가락으로 벽을 짚고 팔을 올리는 운동 등의 물리요법과 소염진통제 투여 및 압통이 있는 부위에 국소 진통제 및 스테로이드제를 국소주사해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발뒤꿈치 동통 클리닉

발뒤꿈치 동통 증후군이란 발뒤꿈치의 발바닥 내측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중년기의 나이에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상태로 발에 체중을 싣지 않으면 통증이 없으나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몇 발자국 디딜 때 발바닥 뒤꿈치 쪽에 통증을 느끼는 것이 특징입니다. 통증을 느껴도 계속 걸으며 몇 분 후 통증이 일시적으로 사라지지만 계속 걸으면 오후나 저녁 때에는 다시 통증을 느끼게 되는 질환입니다. 치료를 하지 않고 지내도 저절로 낫는 경우가 많으나 재발하기 쉽기 때문에 처음 병이 생겼을 때 잘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인으로는 첫째, 발로 가는 신경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이 오는 신경염이거나 둘째, 발바닥 뼈에 있는 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쪽저근막염의 경우인 데 발등이 높은 사람이거나 갑자기 체중이 늘었다거나 무리한 운동을 한 경우, 혹은 자신의 발에 잘 맞지 않는 신발을 신을 때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이러한 원인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두가지 원인 중에 대부분의 경우는 발바닥에 있는 근면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 원인인데 발바닥에 있는 근막은 의학적으로는 족저근막이라고 하여 발뒤꿈치 뼈와 발가락을 연결하는 긴 근육막(그림의 빨간선)입니다. 이 근육막은 탄력성이 있어서 체중을 싣지 않고 있을 때는 줄어들면서 길이가 짧아지고 체중을 싣고 일어서면 발이 앞뒤로 펴지면서 길이가 늘어남으로서 걷거나 뛸 때 발에 오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어떤 원인에 의해서 이 막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근육막이 자꾸 쪼그라들기 때문에 길이가 짧아지게 되고 탄력성도 줄어들게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처음 몇 발을 디딜 때 아픈 이유는 밤에 누워서 잘 동안에는 이 족저근육의 길이가 줄어들어 있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발에 체중을 실을 때 이 근육막이 잘 늘어나 주지 않기 때무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체중을 싣고 걸으면 정상 상태의 근육막보다 서서히 늘어나기 때문에 이 근육막이 늘어나는 동안에는 아프지만 몇 분 동안 걸어서 완전히 늘어나게 되면 아프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염증은 남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계속 걷거나 뛰어서 자극을 주면 오후나 저녁 때에 다시 아파지게 되는 것입니다.

발뒤꿈치 동통 증후군이 생기는 또 다른 원인으로는 발뒤꿈치로 가는 신경압박에 의해 신경염입니다. 이때는 압박되는 부위를 찾아 수술로 압박되는 부위를 풀어주어야 증상이 호전됩니다.

고관절 클리닉

다발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만성진행성 관절염으로 어원은 희랍어로 rheuma 즉 '흐름(flux)'에서 기원하였으나 체액 병리설의 하나로 뇌에서 'phlegma'라는 점액이 흘러 나와서 발생한다고 믿었던 데서 유래하였습니다.

외국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2.5-3%가 이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흔하게 발견됩니다. 30-50세 사이의 여성이 남성보다 약 3배가량 많이 발생합니다.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은 위에서 언급한 것 같이 심한 관절염으로 통증과 장애를 동반하고 고식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에 시행합니다.

이러한 관절염을 유발하는 병은 여러 가지이며,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 대퇴 경부 골절, 화농성 또는 결핵성 관절염의 후유증, 레그퍼테스병(소아기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의 후유증, 류마치스성 관절염, 고관절 주위의 골절에 의한 후유증, 강직성 척추염 등에서 주로 시술됩니다.

수술 전날 자정부터는 일체의 음식을 먹거나 음료수를 마셔서는 안되며, 이는 마취 사고의 예방에 필수적입니다. 일단 수술이 끝나게 되면 수술 부위에서 나오는 혈액 등을 뽑아내는 플라스틱 호스를 부착하게 되는 데, 환자를 간병하는 보호자는 이 호스와 주머니를 연결하는 Y자 모양의 연결부를 자주 눌러 주어야 호스가 막히지 않고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전신 마취를 한 경우에는 수술 후 자주 기침을 하여 폐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여야 하며, 척추 마취를 한 경우에는 24시간 고개를 들지 않고 누워 있어야 수술 후 두통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수술 당일과 그 다음날은 통증이 심할 것입니다. 최근에는 무통 주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덜하지만 환자에 따라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매우 다르므로 때로 진통제를 투여하기도 합니다.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하면 간호사와 의사가 자세한 병력을 묻고 진찰을 시행합니다. 이때 특히 특이 체질이나 과거 질병을 앓은 경험이 있는 환자들은 담당의사나 간호사에게 꼭 이야기하는 것이 수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데 중요합니다.

수술 전 자세한 검사(혈액검사, 방사선검사, MRI검사, 기타 여러 내과적인 검사 등)를 실시하게 되는데 이 검사들은 마취 사고의 예방, 수술 후 합병증의 예방, 성공적인 수술을 위해서 필수적인 검사들이므로 귀찮고 힘들어도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수술 시 위험한 점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은 마취 하에 시행되는 큰 수술입니다. 따라서 다른 수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성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마취에 의한 위험성 및 수술 자체에 의한 위험성(과다 출혈등)등이 있습니다. 또 특이 체질인 경우는 그 위험성이 매우 놓아 환자 자신이 특이 체질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수술 전 주치의에게 알려야 합니다.

관절염 클리닉

다발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만성진행성 관절염으로 어원은 희랍어로 rheuma 즉 '흐름(flux)'에서 기원하였으나 체액 병리설의 하나로 뇌에서 'phlegma'라는 점액이 흘러 나와서 발생한다고 믿었던 데서 유래하였습니다.

외국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2.5-3%가 이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흔하게 발견됩니다. 30-50세 사이의 여성이 남성보다 약 3배가량 많이 발생합니다.

류마티양 관절염의 원인으로는 확실히 밝혀진 것은 아직 없으나, 자가 면역 질환의 하나라는 생각이 가장 인정받는 학설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즉,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유발 인자에 의해 체내에서 면역 글로불린이 생성되고 이것이 다시 항원으로 작용하여 항체인 류마토이드 인자가 생겨 이 항원-항체의 응집물을 처리하는 염증세포에서 나오는 여러 효소들에 의해 관절조직이 파괴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임상 증상은 매우 다양하며 여러 관절이 갑자기 붓고 아프게 되는 관절염 소견에서 몇 개월 또는 몇 년에 걸쳐 서서히 관절강직과 변형을 초래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그 차이가 심합니다. 아침에 일어난 후 30분이 지나도 손가락관절이 뻣뻣하다면 류마티양 관절염을 제일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침범되는 관절은 손가락 중간 마디, 손목, 팔꿈치, 어깨, 발목 무릎 등이며 다른 관절 질환에 비해 대칭적으로 관절이 붓고 아픈 것이 특정적입니다. 심한 경우 관절이 탈구되는 경우도 있으며 증상의 완화와 악화가 반복되는 만성적 경과를 밟습니다

1988년 미국 류마치즘 협회에서 다음과 같은 새로운 진단기준을 발표하였습니다.

  • 조조강직 : 아침 기상 후 최소 한시간 이상 손마디가 뻣뻣함을 느낍니다.
  • 3개 관절 이상의 관절염 : 의사에 의한 관찰되는 3개 관절 이상의 부종과 연부조 직종창.
  • 손부위의 관절염 : 손목, 손가락 관절 중 최소 한 관절.
  • 대칭성 관절염 : 2항의 관절들이 대칭적으로 침범.
  • 류마티양 결절 : 의사에 의해 관찰.
  • 혈청 류마티양 인자 양성반응.
  • 방사선 사진상의 변화 : 손, 손목의 사진삳 특징적 소견.
  • 앞의 1-4 항은 최소 6주간 지속된 경우이며 상기 기준의 4개항 이상이 나타나면 류마티양 관절염으로 진단됩니다.

류마티양 관절염의 치료를 위해 여러 약물이 시도되고 있으나 아직 확실히 성공적인 것은 없는 실정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가 주로 사용되며 그외 스테로이드제, 항 말라리아제, 금 제재, 페니실라민도 사용되나 이들 약물의 장기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과 독성 때문에 의사의 지시없이 함부로 남용하면 위험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전신상태의 호전을 위해 영양공급, 비타민 섭취 등과 관절 강직을 예방하기 위한 물리치료 등이 동시에 시행되어야 합니다. 그외 관절내 활액막 증식이 심한 경우 활액막 절제술이나 관절 유합술, 인공관절치환술 등의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절경 클리닉

관절내시경 수술이란 내시경을 이용해 모니터 화면을 보면서 시행하는 수술로 피부를 크게 절개하여 직접 병변을 노출시켜서 시행하는 종래의 수술과는 달리 관절 부위에 1cm미만의 작은 구멍을 두 세 개 만들어 직경 2-5mm의 관절 내시경 및 관절내시경 수술기구를 관절 안으로 삽입하여 관절내시경과 연결된 비디오 화면을 보면서 수술함으로써 관절내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는 최첨단의 수술방법입니다.

수술 부위를 칼로 째지 않기 때문에 외관상 상처가 매우 작고, 관절경을 이용하여 관절 안을 직접 볼 수 있다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관절 안의 이상부위를 직접 보면서 하기 때문에 정교한 수술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입원 기간이 짧으며 수술 후 회복속도가 매우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릎 관절은 인체에서 가장 큰 관절이지만, 매우 불안정한 관절로 이들의 안정성은 주위의 인대나 근육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어 교통사고, 스포츠 손상, 추락 등의 외력에 의한 인대 손상, 반월상 연골판 손상 등이 빈발합니다. 무릎 관절은 내측 측부 인대, 외측 측부 인대, 전방 십자인대, 후방 십자 인대로 구성되어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허벅지뼈와 종아리뼈 사이에 반달 모양의 연골이 있어 이를 반월상 연골판이라 하며 관절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을 합니다. 무릎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낭의 안쪽에 활액막이 있어 관절에 영양을 공급하는 기능을 합니다. 관절 내시경이 사용되는 경우는 관절내 유리체, 반월상 연골판 손상, 전방 및 후방 십자인대 손상,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박리성 골연골염, 추벽 증후군, 원판형 반월상 연골판 그리고 관절내 종물 등이 있습니다

어깨 관절은 우리 몸 중에서 가장 운동범위가 큰 관절로 안정성, 운동성, 유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주위에는 어깨를 움직이는 4개의 회전근개 근육으로 쌓여져 있는 관절입니다. 또 다른 관절과 다르게 어느 정도 신축성이 있는 관절 주머니가 있어 자유자제로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3개의 튼튼한 관절인대가 다양한 방향의 안정성을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이 깨어지면 어떤 형태로든지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병이 생기게 됩니다. 어개 관절에서 관절 내시경이 사용되는 경우는 회전 근개의 손상, 어개 관절 탈구, 견봉하충돌 증후군, 유리체,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상완 이두건의 파열, 관절낭의 파열, 오십견 수술후의 검사 등이 있습니다.

슬관절이나 어깨 관절을 제외한 팔비인꿈치 관절, 손목 관절 고관절, 발목 관절 등은 관절 공간이 아주 작은데 이러한 작은 관절 내의 질환에 대한 관절경의 활용은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질환에 대해 진단 및 치료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류마티스 관절염 통증의 원인으로 알려진 비후된 활액막의 제거, 퇴행성 관절염의 통증의 원인으로 알려진 손상된 관절 연골의 제거 또는 변연 절제, 작은 관절 내의 이물질 제거가 있으며 오래되고 지속적인 통증이 있을 시에도 관절내의 진단 및 치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발목 관절의 경우 과거에 발목이 삔 후 침을 맞거나 부목 등으로 고정한 후에도 반복적으로 발목이 삐거나 지속적인 통증이 있을 시 발목 관절경을 시행하여 보면 관절 내의 연골 손상이 있거나 관절막이나 골연골편이 관절 내에 끼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관절경을 이용하면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하며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척추 클리닉

정상적으로 척추와 척추사이에는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디스크라고 하는 연골판이 있습니다. 디스크의 중앙에 있는 수핵은 두꺼운 섬유막(윤상 섬유막)에 의해 둘러 싸여 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성 변화를 일으키게 되면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허리를 삐끗하거나 하는 갑작스런 충격에 의해 섬유막이 파열되고 안에 있는 수핵이 뒤로 바져나와 신경을 눌러서 요통 및 다리로 내려가는 좌골 신경통을 유발합니다.

그러므로 디스크는 병명이 아니고, 정상 척추사이에 존재하는 연골판을 말하며 디스크가 변성변화로 후방으로 돌출되거나 파열되었을 경우를 추간판 탈출증 혹은 수핵 탈출증이라고 하고, 이로 인해 유발되는 증상을 좌골 신경통이라고 합니다.

요통은 있으나 별로 심하지 않고, 주증상은 대개 한쪽 종아리 혹은 발까지 내려가는 심한 방사통입니다. 다리가 저리고 통증으로 걷기가 힘들며 특히 무릎을 핀상태로 다리를 들어올릴 때 심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발등위의 감각이 무뎌지고 엄지 발가락이나 발목의 마비가 오기도 합니다. 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은 가장 운동이 많고 다치기 쉬운 제 4,5요추간과 5요추와 천추 사이에서 가장 호발합니다.

통증 클리닉

1)근골격계 초음파 검사

대부분의 근골격계 질환은 그 원인 병변이 활액, 관절 주머니, 인대, 힘줄인데 이들 구조물은 방사선검사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방사선검사를 시행해도 이상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방사선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의미는 뼈에 이상이 없다는 뜻으로, 주된 원인이 되는 구조물(활액, 관절주머니, 인대, 힘줄)은 확인하지 못했다는 의미가 되므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하면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를 시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어깨 관절의 경우 대부분 한번씩은 경험하는 흔한 질환인데, 초음파를 이용한 진단 및 주사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외래에서 손쉽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팔꿈치의 테니스엘보우, 골프엘보우, 손목의 손목터널 증후군, 손가락의 방아쇠 손가락, 엉덩이 관절의 활액막염, 장경인대증후군, 무릎의 측부인대손상, 슬개골 아래 힘줄 손상, 발목의 인대손상, 아킬레스힘줄 손상, 족저근막염, 근육 파열의 진단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되는 검사입니다.

2) C-arm 영상 및 초음파 유도 척추 중재술

척추 추간판 탈출증이나 척추간 협착증, 척추 후관절 증후군에서 생긴 목, 허리통증 및 팔다리 통증(당기고 저린 느낌)이 운동, 올바른 자세 유지, 물리치료, 약물치료 등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시행합니다. 스테로이드와 마취제를 원인이 되는 부위에 직접 주사하여 염증과 부종을 감소시킴으로써 통증을 호전 시킵니다.

스포츠-근골격계 재활 클리닉

스포츠 손상은 근육, 신경, 인대, 뼈와 관절에 가해지는 과도한 부하에 의해 발생하게 되며, 무릎, 발, 발목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손상의 종류와 위치는 어떤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야구, 테니스, 배구와 같이 손을 머리 위로 드는 동작이 많은 스포츠의 경우 어깨와 수근관절에 많은 손상을 유발하며, 체간의 회전, 굴곡 및 신전을 많이 하는 체조, 다이빙 등은 체간과 척추의 손상을 유발하게 됩니다. 점프가 포함된 스포츠의 경우는 무릎과 발목에 손상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손상을 가진 고객들을 대상으로 급성기, 회복기, 기능 회복기의 3시기로 나누어 각각의 단계에 따라 통증조절과 기능회복을 위한 단계적인 전문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툴리늄 경직 치료 클리닉

경직은 뇌졸중이나 외상성 뇌손상, 척수손상, 뇌성마비 등 중추신경계 손상을 받은 경우 발생하며 손상부위의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여 관절 운동 범위의 감소, 수의적 운동 기능이 상실되는 등의 기능장애를 초래합니다. 근육의 긴장도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며 신장반사가 항진되면 비정상적인 자세를 유발하고, 정상적인 보행이 어렵게 됩니다. 치료방법은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와 주사치료를 시행하는데, 주사치료는 보톡스, 알코올, 페놀 등을 사용합니다. 경직의 치료는 환자의 기능을 호전시킬 뿐 아니라 변형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 외관상으로도 보기 좋은 형태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의지 보조기 클리닉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및 뇌성마비와 같은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장애로 인한 기능의 제한을 가진 분들에게 보조기를 이용하여 신체의 기능을 최대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클리닉입니다. 환자의 병력과 각종 검사소견을 바탕으로 장애의 정도와 기능을 정확히 평가하여 개인에 맞는 보장구를 처방하고 있습니다.

  • 뇌졸중, 뇌성마비 환자의 기능보조를 위한 보조기
  • 절단장애 환자를 위한 의지처방
  • 척추 및 자세교정
  • 휜다리 교정
  • 전동 스쿠터, 휠체어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