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건강 포인트

 이달의 건강  포인트

환절기 및 미세먼지 때문에 콧물과 기침으로 고생한 경험은 누구나 갖고 있을 것이다. 감기, 비염, 기관지염 등에 걸리면 몸도 힘들지만 공부나 업무의 집중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시기를 안가리는 미세먼지 좀 더 건강하게 할 수 있는 호흡기질환 예방법을 알아보겠다.

1. 구강은 청결하게, 손은 깔끔하게

  • 코와 입은 호흡기질환을 야기하는 세균, 바이러스, 진균, 외부 유해물질 등의 주요 감염 경로이다. 따라서 평소 청결한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환절기에 호흡기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손도 자주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충분한 수분 섭취

  • 춥고 건조한 날씨는 호흡기와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다. 따라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 또한 호흡기질환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한 하루 수분 섭취 권장량은 1.5L~2L이다.

3. 적절한 실내 습도 유지

  • 감기가 걸리지 않았더라도 대기가 건조하면 목이 칼칼해지고 기침이 난다. 하물며 감기에 걸렸는데 날씨까지 건조하면 그 증상은 더욱 악화되기 마련이다. 따라서 실내에 있을 때라도 어느 정도 습도를 유지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실내 습도는 40%~6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호흡기질환 예방에 좋다.

4. 금연하기

  • 흡연이 호흡기질환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비단 겨울과 환절기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흡연은 염증을 악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호흡기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 반드시 금연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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