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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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나눔 및 미화부 음식 나눔 행사 열려

메리놀병원은 지난 5월 8일(수) 어버이날을 맞아 만 65세 이상 입원환자에게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메리놀병원 의료진은 120여명의 환자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간호부에서도 평소 고생하는 미화부 여사들에게 음료, 떡, 수육 등 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

메리놀병원은 핵심가치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으로 정하고 주기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간호사회 총회 & 봄 희망 나이팅게일 축제 & Renew 2018 개최

메리놀병원 간호사회는 5월 17일(금) 오후 3시 30분 5층 마리아홀에서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회 총회 & 봄 희망 오월의 축제 & Renew 2018’ 행사를 개최 하였다.

1부 ‘간호사회 총회 & 봄 희망 오월의 축제’ 는 노영찬(세례자요한) 의료원장 신부의 집전으로 기념미사가 개최되었으며, 미사 중 간호사들의 손 축복과 나이팅게일 선서 후 촛불봉헌도 함께 진행되었다.

2부 ‘Renew 2018’ 는 황선출(세례자요한) 병원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2018년 입사한 간호사들의 1년을 축하하는 돌반지 증정식, 후배 간호사들이 선배 간호사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하는 ‘선배님 고맙습니다.’ 등을 진행하며, 가족의 마음으로 서로를 보듬고 격려하는 축제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영찬 의료원장은 “간호사로서의 소명의식을 가지고 천사같은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며 간호사들을 축하해주었다.

한편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간호사들을 위해 기숙사 제공, 동아리 활동 지원, 장기 근속자 표창 등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사별가족 모임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에서는 5월 23일(목) 오전 10시, 7층 회의실에서 사별가족을 비롯한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참석한 가운데 사별가족 모임을 가졌다.

‘별이랑 호수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별가족 모임은 ‘나의 감정 알아채기, 부채 만들기, 나를 이해 해주세요.’ 등을 하며 치의유 시간을 가졌으며,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완화의료센터는 정기적인 사별가족 모임을 통해 개개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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