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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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안과 개원의를 위한 메리놀 연수강좌 개최

메리놀병원 안과의국은 지난 7월 6일(토) 메리놀병원 5층 마리아홀에서 개원의, 전공의, 군의관 등을 대상으로 ‘제2회 안과 개원의를 위한 메리놀 연수강좌’를 개최 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안과 김상수 주임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완수 김완수안과 진료과장의 ‘Toric IOL(난시교정 인공수정체)’ ▲배정애 굿모닝성모안과 진료과장의 ‘Multifocal IOL(다초점 인공수정체)’ ▲이상곤 누네안과 진료과장의 ‘개원가에서 할 수 있는 성형안과 시술들’ ▲이수정 해운대 백병원 진료과장의 ‘소아 안경처방’ ▲오신협 창원삼성병원 진료과장의 ‘녹내장과 감별이 필요한 신경안과질환’ ▲박재홍 메리놀병원 진료과장의 ‘녹내장 medication' ▲이주은 제안과병원 진료과장의 ’OCT로 보는 새로운 망막의 세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토의 및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한편 연수강좌 참가자에게는 연수평점 3점이 주어졌다.

메리놀병원,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메리놀병원 내과의국은 지난 7월 13일(토)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원의, 전공의, 군의관 등을 대상으로 ‘제2회 메리놀병원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 했다.

약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강좌는 황선출 메리놀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두수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교수의 ‘잠복결핵 총정리! 외래에서 가능한 검사, 치료약제의 선택, 보험적용’ ▲김미경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골밀도 검사 해석의 오류 및 정확한 판독, 적절한 약제 사용’ ▲정성원 메리놀병원 진료과장의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왜? 언제? 어떻게?’ ▲권재환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선생님, 어지러워요” 보내야 하나? 약을 줘야 하나?’ ▲김태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비만치료, 외래에서 쉽게 처방하기’ ▲김찬우 정신과 병원 진료과장의 ‘우울증과 불안장애,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질문 및 패널토의 시간도 가졌다.

이지현 내과 주임과장은 “건강증진을 담당하시는 선생님들과 새로운 의학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미비한 사항은 개선하여 내년에 더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메리놀병원 ‘제11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 및 소방합동훈련’ 열려

메리놀병원은 7월 18일(목) '2019년 제11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와 소방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환자안전 포스터 전시 ▲환자안전 OX퀴즈 ▲손 씻기 체험행사 및 소독 교육기구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구성되었다.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은 손 위생 체험기를 이용하여 손을 씻은 후 손톱 밑, 손바닥의 주름 등 씻기 어려운 곳을 확인하고, 손 씻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오후 3시, 67병동에서 중부소방서와 병원직원 자위소방대가 참가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67병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재현하였으며, 화재를 최초로 목격한 사람의 전파를 시작으로 화재신고 및 대피유도, 화재진압 등의 과정으로 자위소방대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화재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함으로써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사용방법 숙지, 소방시설 이용 및 재난상황 시 환자별 분류 및 이송, 치료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하였다.

메리놀병원은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주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전 직원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메리놀병원, ‘2019년도 수련환경평가 현지평가’ 실시

메리놀병원은 지난 7월19일(금)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로부터 ‘2019년도 수련환경평가 현지평가(이하 수련환경평가)’를 실시했다.

전공의 수련환경평가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인턴 및 레지던트 교육을 담당하는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교육수련 환경과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인면담, 병원 현황, 수련교육현황, 수련규칙 이행 등 다각도로 평가가 진행되었다.

메리놀병원은 1965년 수련병원으로 지정돼 현재 내과·안과·이비인후과 레지던트와 인턴을 수련하고 있으며, 전문의의 적절한 평가와 피드백을 갖춘 교육수련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비전의 진료 부분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최상의 진료역량’으로 명명하고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감정노동 힐링 캠페인 진행

메리놀병원은 25일 병원 1층 로비에서 고객응대 근로자를 보호 격려하기 위해 병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힐링 캠페인’을 진행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감사온도 1도를 올립니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내원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감사 표현하기, 따뜻한 말 한마디 하기 등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부채와 물티슈를 선물로 나눠줬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핵심가치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으로 설정하고 ‘따뜻한 말로 대화하기’ 배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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