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는 건강해법

통하는 건강해법

진단/검사

  • 진단을 위해 통증에 관한 자세한 병력이 필요하며 통증유발점이 발생할 수 있는 외상, 직업 및 일상활동, 스트레스, 동반 질환이 존재하는지 확인해야하고, 과거력, 가족 병력등도 확인한다.

    비정상적인 걸음걸이와 자세, 신체의 비대칭 불균형, 근육의 운동범위 제한 등 통증유발점과 연관 있는 요소를 확인해야한다. 신경학적검사와 근골격계검사 등을 통해 연관통증을 유발하는 다른 질환이나 동반 질환을 놓치지 말아야한다. 통증유발점을 확인하는 이학적 검사로서 촉진이 제일 중요하지만 아직 평가자간 연구로 합의된 진단기준은 없다. 일반 혈액, 요, 철, 엽산, 비타민B12, 갑상샘 호르몬 검사 등이 통증유발점의 유발인자나 지속인자 등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MRI, CT, 단순 방사선 검사 등은 다른 질환이 의심될 때 시행한다.

치료

  • 가벼운 경우에는 휴식과 마사지, 온열치료를 하면서 일반적인 진통제(타이레놀 등)로 조절할 수 있다. 중등도 이상의 경우에는 활동성 근막 유발점에 바늘을 삽입하여 이를 파괴하는 시술을 할 수도 있다. 통증유발점주사는 근근막통증증후군 치료에서 과학적인 근거와 연구를 통해 가장 인정받는 치료법이다. 통증유발점주사와 함께 물리치료, 약물치료, 환자교육 등을 병행하면 효과가 증대된다.

경과/합병증

  • 일반적으로 근막동통증후군을 갖고 있는 환자는 해당 근육부위를 사용하지 않으려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통증이 일시적으로 경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성 근막 유발점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가벼운 마사지, 온열치료 등과 함께 휴식을 취하면 호전될 수 있다.

예방방법

  • 자신의 근막통증증후군에 대해 정확히 인식을 하고 해로운 자세나 행동, 생활 습관 등을 피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이요법/생활가이드

  • 통증이 있는 부위에 따뜻한 마사지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칭을 자주하며 근육의 과도한 사용을 줄이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이는 근육 연축을 통해 미세관을 개조하거나 혈류 증가를 통해 미토콘드리아를 합성하여 산화스트레스는 낮추는 것으로 효과가 설명된다.

참고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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