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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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 편지

따뜻한 가을 햇살과 함께 병원장실로 반가운 소식이 배달되었다.
607호에 입원하여 정형외과 수술을 받은 김oo 환자가 병원장과 노수인 과장에게 보낸 감사 편지이다.
입원 기간 동안 치료와 병원 생활 모두 만족스러웠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내용이다.
부산성모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한분 한분 정성을 다하며, 환자를 섬기는 마음으로 진료할 것을 약속드린다.

2022년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캠페인

9월 15일,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2022년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전 직원과 환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QI실과 감염관리실 주최로 마련되었다.

이날 QI실과 감염관리실은 본원 1층과 직원식당 입구에 행사 부스를 설치해 △정확한 환자확인 캠페인 △사진으로 보는 코로나19 3년 △환자안전 및 감염 예방 활동 개선 아이디어 및 활동 사례 전시 △그것이 알고 싶다, 내 휴대폰의 실체 등의 이벤트를 통해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강조했다.

1층 로비에서는 환자확인 인식을 고취하기 위한 ‘환자확인 캠페인’이 실시되었다. 접수부터 외래 진료, 검사 시점에서 정확한 환자확인에 참여한 내원객들에게 직원이 교환쿠폰을 지급하고 쿠폰 2장을 모아온 분들께 물티슈를 1개씩 지급했다.

점심시간 직원식당 입구에서는 ‘그것이 알고 싶다, 내 휴대폰의 실체’라는 주제로 오염도 측정 장비를 이용해 휴대폰과 케이스의 오염도를 측정하여 수치를 확인해주며, 참가 직원들에게는 핸드워시를 제공하는 캠페인도 시행했다.

김준현 병원장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하고 있어야 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준 직원들의 노력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이 개선되고 더 나은 안전 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며 행사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성모병원은 앞으로도 병원 내 직원·환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여, 환자들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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