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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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감염병 의심환자 내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메리놀병원은 6월 16일(금) 병원내에 감염병 의심환자가 내원 했을 때를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외래 비뇨의학과에서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으로 진행된 모의훈련은 병원내에서 감염병 의심환자가 발생했을 때 대처요령, 자체 진료 매뉴얼에 따른 이송요원, 통제요원 연락 및 현장 출동 등 감염병 의심환자로부터 2차 감염을 최소화 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후 감염병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메리놀병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응 및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하고, 환자안전의 확보에 대응력을 점검하는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메리놀병원, 무더위에 직원들 아이스크림 나눔 이벤트 열려

메리놀병원은 지난 6월 19일(월) 무더위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라는 카피라이트와 직원들이 잠시나마 아이스크림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추진됐다.

김태익 병원장은 “‘부산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병원’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고 말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메리놀병원, ‘2023년도 수련환경평가 현지평가’ 실시

메리놀병원은 지난 6월23일(금)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로부터 ‘2023년도 수련환경평가 현지평가(이하 수련환경평가)’를 실시했다.

전공의 수련환경평가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인턴 및 레지던트 교육을 담당하는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교육수련 환경과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인면담, 병원 현황, 수련교육현황, 수련규칙 이행 등 다각도로 평가가 진행되었다.

메리놀병원은 1965년 수련병원으로 지정돼 현재 내과?안과?이비인후과 레지던트와 인턴을 수련하고 있으며, 전문의의 적절한 평가와 피드백을 갖춘 교육수련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비전의 진료 부분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최상의 진료역량’으로 명명하고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심사팀, 전덕천 계장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열려

메리놀병원은 6월 29일(목) 별관 1층 병원장실에서 심사팀 전덕천 계장의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메리놀병원에서 전덕천 계장은 1987년 1월 15일자로 간호부에 입사해 기획실을 거쳐 심사팀 소속으로 팀장까지 역임 했으며, 7월 말까지 총 36년 7개월간 근무하다 퇴임하게 된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태익(그레고리오)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을 위해서 오랜기간동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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