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가 있는 하루

詩가 있는 하루

서 윤 덕

여름은 찬란한 햇볕받으며
성숙되어 가는 계절
따뜻했던 봄 기운 모아
푸른 잎 울창하게 펼치네

꽃들이 피었다 진자리에
열매맺어 자리 잡으며
영양 가득 모아 키가 크는 계절

여름은 그늘 찾아가는 계절
시원한 바람 좋아하며
이루어가는 꿈의 바람으로 이끄는 계절

COPYRIGHT(c) 2014 MARYKNOLL HOSPITAL ALL RIGHT RESERVED.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121 메리놀병원 (대청동 4가 12-9) | 대표전화 051.465.8801 | 팩스 051.465.7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