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병원장 신년 인사말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메리놀병원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많은 부분은 우리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이었습니다.
생소한 의료환경에 적지않은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 직원들이 합심하고, 지혜를 보태서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오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문제가 올해도 여전히 남아 있어 쉽지 않은 어려움과 도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지난 시간동안 보여준 우리 내부의 힘을 믿고 지속적인 준비와 대응을 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잘 대처하면서 서로를 돌아보고 우리를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들의 안전과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새로운 도약의 한해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 직원의 발전과 우리 병원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를 무겁고도 소중하게 감당해 내어 신뢰와 존경을 받는 병원을 만들어 갑시다. 올 한 해도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에 항상 병원이 함께하겠습니다.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여는 새해 아침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메리놀병원장 김태익(그레고리오) 올림 -

COPYRIGHT(c) 2014 MARYKNOLL HOSPITAL ALL RIGHT RESERVED.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121 메리놀병원 (대청동 4가 12-9) | 대표전화 051.465.8801 | 팩스 051.465.7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