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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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외국인 노동자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 지원

메리놀병원은 10월 20일부터 주일마다 약 3주간 사상성당에서 외국인 노동자(베트남, 필리핀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 의약품을 지원하였다.

2015년부터 메리놀병원과 천주교 부산교구 노동사목에서 6년째 실시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은 외국인 노동자 중에서도 의료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실시하였다.

이들은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예방접종을 맞지 않거나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접종해야 하는 실정이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미션인 ‘Alter C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실현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센터)에서는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하면서 2층 갤러리 ‘열린문화 窓(창)’에서『별*호수』 전시를 시작하였다.

2017년 여름부터 완화센터에서 발행한『별*호수』는 환우와 가족들, 자원봉사자, 의료진 등의 생생한 경험담과 서로의 마음이 담긴 소식지이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대면 홍보가 어려워지고 병동 내에서의 다양한 활동에도 제약을 받게 되어, 지난 자료를 통해 추억을 더듬으면서 새로운 삶에 대해 생각해 보자는 의도로 기획되었으며, 12월 31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에서는 주기적으로 사별가족모임을 주최하고 환우들에게 원예,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치료 요법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성탄트리 점등식 열려

메리놀병원에서는 성탄 시즌을 맞이하여 11월 27일(금) 오전 9시 성탄트리 점등식 행사를 통해 성탄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성탄트리는 연말까지 병원 로비 1, 2층 설치되어 있을 예정이며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 누구나 참여하여 카드에 새해 희망을 적어 트리에 달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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