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응급상식

SOS응급상식
  • Tip. 도착하면 가장 먼저 접수부터 하세요!

    드라마를 보면 응급실에 도착하자마자 의료진이 뛰어와 환자를 살핍니다. 이런 장면에 익숙한 사람들은 자연스레 의사부터 찾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진료시스템은 접수가 1순위입니다. 환자나 보호자가 응급실 원무팀에 접수를 하면 비로소 응급실 근무 의사가 배정이 됩니다. 하지만 긴급한 상황의 경우 분과 초를 다투기 때문에 절차가 동시에 진행 되기도 합니다.

  • Tip. 당장 응급실에 달려가지 않아도 되는 경우

    갈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들을 다들 경험하셨을 겁니다. 감기나 복통, 단순 외상의 경우에는 급하게 방문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복통이나 구토, 설사 등의 경우는 병원을 찾아서 검사하시는게 좋습니다.

  • Tip. 겨울철에 주의해야 하는 응급 질환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단순 감기부터 폐렴까지 다양한 호흡기 질환이 발생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소아와 노인의 경우 갑자기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감기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힘들어하는 경우와 평소 천식을 앓고 있는데 약물을 복용했으나 여전히 숨 쉬기가 힘들거나 변하는 경우엔 즉각 응급실을 찾아야 합니다.

  • Tip. 응급실에 가기전에 먼저 전화하세요.

    응급상황이 생겼을 때, 많은 사람들은 당황하여 우선 차를 타고 가까운 응급실로 갑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에 전화하여 각 병원 응급실 상황을 알아보는 것이다.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에 전화하면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응급실을 추천해 준다. 실시간 각 병원의 응급실 상황을 체크하여 가장 빠르게 진료 가능한 병원을 추천해 주며, 응급처치가 필요할 경우 응급처치방법도 알려준다.

  • Tip.그 외에도 처방전과 복용하는 약을 챙기고, 응급수술도 동의서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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