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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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은 노화, 비만, 무리한 다이어트, 임신과 출산 또는 반복적으로 무리하게 관절을 쓴 경우 등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관절염이 발생한 관절 부위의 국소적인 통증이며 병이 진행됨에 따라 움직임 여부에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항상 관절 주위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물리 치료 또는 수술적 치료 방법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무릎관절염
  • 1. 걸을 때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
  • 2. 간단한 동작에도 무릎이 무겁고 무릎관절이 어긋나는 듯하다.
  • 3. 한 자세로 오랫동안 앉거나 서 있으면 관절이 쑤시고, 아프다.
  • 4.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이 잘 펴지지 않거나 삐걱 소리가 난다.
  • 5. 아침보다 저녁, 또는 운동 후에 관절이 붓고 열이 나면서 아프다.
  • 6. 아침에 일어나거나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하게 굳었다가 조금 움직이면 풀린다.
  • 7. 체중이 실리는 무릎, 엉덩이, 고관절, 발과 척추관절이 아프다.
  • 8. 손가락 끝 관절과 엄지손가락 뿌리 부분의 돌출 부위가 아프다.
  • 9. 다리 안쪽이 휘어 서있을 때 다리 모양이 O자가 된다.
  • 10.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고, 똑바로 앉는 자세를 취하기 어렵다.
손가락관절염
  • 1. 손이 무감각하고 손을 꽉 쥐려고 하면 때때로 타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
  • 2. 물건을 세게 잡지 못해 떨어뜨리곤 하다가 증세가 심해지면 손의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
  • 3. 갑자기 손목에 힘이 빠지면서 병뚜껑을 따거나 열쇠를 돌리기가 힘들다.
  • 4. 바느질처럼 정교한 동자을 하기가 어렵다.
고관절염
  • 1. 엉덩이나 사타구니가 아파 제대로 걷기가 힘들다.
  • 2. 한쪽 다리가 짧아지는 등의 관절 변형이 나타난다.
  • 3. 발을 땅에 딛는 순간 통증으로 인해 절뚝거린다.
  • 4. 앉거나 누울 경우 통증이 줄어들고 편해진다.
어깨관절염(오십견)
  • 1. 어느 날 갑자기 어깨가 아파 잠에서 깼다.
  • 2. 어깨관절이 뻣뻣하고 통증이 있으며 어깨를 쓰지 않을 때도 아프다.
  • 3. 팔을 들어 올리거나 뒤로 젖힐 때 삐끗하는 느낌이 들면서 아프다.
  • 4. 샤워를 할 때 목 뒤나 어깨 뒤를 씻기 힘들다.
  • 5. 혼자서는 옷 뒤의 지퍼나 단추를 채우지 못하고 옷을 입거나 벗기 힘들다.
  • 6. 손을 선반 위로 뻗거나 멀리 있는 반찬을 집기 힘들다.
  • 7. 통증이 있다 없다 하는 것이 반복되면서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다.
  • 8. 통증이 어깨 뒤에서 앞으로 팔을 타고 내려와 나중엔 손까지 아프다.
(참조 : 임신 출산 육아 잡지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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