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건강 포인트

 이달의 건강  포인트

미세먼지 없는 곳으로 GO! 업무 스트레스 NO! 기분 UP!
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여행, 하지만 몸이 아프면 소용이 없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비행기 여행 시 건강법!

1. 비행기 여행을 떠나기 12시간 전부터는 식사는 가볍게 합니다.

  • 가벼운 식사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아니고 가급적 육류나 튀긴 음식과 같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피하고 과일, 야채, 콩, 생선, 빵 등으로 가볍게 식사하라는 뜻이며, 단백질 공급원으로 치즈나 계란 등도 조금씩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절대 굶은 채로 여행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 허기진 채로 여행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영양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는 간편식을 먹게 되거나 우리의 식성에 맞지 않는 기내식을 먹게 됩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신선한 과일류, 견과류, 팝콘, 저지방 요구루트나 치즈, 크랙커와 같은 과자류 등을 준비해서 먹도록 합니다.

3. 가능하면 기내식을 특별히 주문해서 먹습니다.

  • 항상 가능한 일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비행기에는 해산물, 과일, 채소 등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음식들을 미리 주문해서 먹도록 합니다.

4.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비행기 내는 매우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기내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증상들이 바로 이러한 건조한 환경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 두통과 가벼운 변비 증상이 있습니다.
    물론 물을 많이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겠지만 장시간 앉아 있어야만 하는 좁은 기내에서 그만큼 걸어다닐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5. 카페인 음료는 비행이 끝날 때까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며 알코올 음료 역시 피하는 게 좋은데 약한 포도주 1잔 정도는 관계없습니다.

6. 여행은 충분히 쉰 상태에서 떠나는 게 좋지만 약간 피로한 상태로 떠나는 것도 관계없습니다.

  • 그 이유는 조금은 근육피로를 느끼는 상태가 비행시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여행하는 경우에는 그 전날, 그리고 저녁에 여행하게 된 때는 그날 오전에 힘든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되도록이면 기내의 앞좌석에 앉습니다.

  • 대개의 경우 앞좌석이 뒷좌석에 비해 비행기 소음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낮에는 창가가 좋겠지만 밤에는 통로 쪽에 앉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8. 비행 중에는 자주 잠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주 잠을 청할 뿐만 아니라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익숙하지 않은 비행기 소음을 이기거나 잡지나 책을 읽으면서 원하지 않는 옆 사람과의 대화를 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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