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건강하게

맛있게 건강하게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및 건강식!
하지만 해외 나가서 음식이 맞지 않다면, 심신이 힘들죠!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외국의 음식 알아보겠습니다.

  1. 중국 - 훠궈
    중국은 이미 자주 찾는 여행지 중 하나라 훠궈를 먹어보거나 먹어보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훠궈는 샤브샤브와 같이 닭과 소뼈 등을 우려낸 육수에 야채, 해산물, 소고기 등을 넣었다가 꺼내 먹는 음식이랍니다!
    훠궈는 중국 사천에서 시작된 음식으로, 화자오 같은 매운 향신료를 넣은 빨간 육수와 기본 육수 두 가지를 기본으로 몇가지 육수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우리나라와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해요.
    만약 중국에서 느끼함 때문에 입맛이 안맞는다면, 훠궈는 대부분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하니 한번 드셔보세요~
  2. 인도 - 탄두리 치킨
    탄두리 치킨은 원래는 인도 펀자브 지방의 기본 요리였지만, 현재는 인도 전역에서 즐겨 먹는 인도 대표 요리에요. 인도의 전통 화덕인 '탄두르'에서 구워내기 때문에 기름기가 쫙 빠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탄두리 치킨은 요구르트에 고추, 마늘, 레몬, 샤프론 등 향신료를 넣은 뒤 닭을 넣어 3~4시간 동안 숙성을 시킵니다. 숙성이 되면 꼬치에 닭을 끼워 탄두르라는 화덕에 넣은 후 버터나 기름을 발라가면서 노릇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된다고 해요.
    참고로 탄두리 치킨에서 뼈를 발라내고 요리한 것은 '티카'라고 한답니다!
  3. 헝가리 - 굴라시
    유럽을 여행하다가 따뜻한 국물과 밥을 먹고 싶다면 헝가리의 굴라시를 추천드려요! 굴라시는 헝가리의 소고기 야채 스튜인데, 소고기, 야채 등의 재료를 넣고 헝가리산 파프리카로 향을 낸 음식이에요.
    유럽 장기 여행을 하다가 현지 음식이 느끼하고 질릴 때, 굴라시를 먹으면 느끼함이 해결될 것 같죠 헝가리 외에도 체코, 독일, 오스트리아 등 주변 국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음식이며 신맛의 크림이나 버터를 바른 국수를 함께 먹기도 한다니 참고하세요!
  4. 그리스 - 기로스
    기로스는 그리스어로 '돌린다'라는 뜻인데, 저렴하고 영양도 풍부해서 그리스인과 여행객들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음식 중 하나라고 해요.
    기로스는 피타라는 화덕에 구운 빵에 야채, 피클, 올리브를 올리고 그리스 전통 방식으로 양념한 고기를 꼬치에 끼워 익힌 후 차지키라는 소스를 올려 먹는 음식이에요. 고기를 구우면서 기름기가 쫙 빠지기 때문에 담백하고 쫄깃해서 그리스에서도 건강식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저렴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그리스의 '기로스', 그리스에 여행한다면 꼭 한번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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