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는 건강해법

통하는 건강해법

예방방법

  • 1) 실내외 온도 차이는 5~6℃ 이내로 하고, 사람이 적은 방향으로 에어컨 송풍 방향을 맞춘다.
  • 2) 에어컨의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하고, 긴 소매의 덧옷을 준비한다.
  • 3) 에어컨은 1시간 가동 후 30분 정도 정지한다.
  • 4) 적어도 2∼4시간마다 5분 이상, 창문을 열어 실내외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
  • 5) 자주 외부에 나가 바깥 공기를 쏘인다.
  • 6) 에어컨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며, 필터는 최소한 2주에 한 번씩은 청소한다.
  • 7)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맨손 체조나 가벼운 근육 운동을 수시로 하고, 자세를 자주 바꾸어준다.
  • 8) 찬물이나 찬 음식을 너무 많이, 자주 마시지 않는다.
  • 9) 잠잘 때는 배를 따뜻하게 덮고 잔다.
  • 10) 과음하지 않는다.
  • 11) 매일 가벼운 운동으로 적당히 땀을 흘리고 샤워한다.
  • 12) 과로와 수면 부족으로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 13) 지나친 냉방을 피하고,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
  • 식중독은 단일 질병의 이름은 아닙니다. 흔히 오염된 음식물을 먹었거나 음식 자체의 독성으로 발병하는 일종의 임상증후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서 세균성 식중독, 자연독식중독, 화학성 식중독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성 장염을 따로 구분하여 추가합니다. 세균성 식중독은 세균자체에 의한 감염이나 세균에서 생산된 독소에 의해 증상을 보입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장염비브리오와 살모넬라식중독이 있습니다. 자연독 식중독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동물성 혹은 식물성 독소에 의한 식중독입니다. 흔히 감자의 싹이나 독버섯 등을 잘 못 먹었을 때 일으킵니다. 화학성 식중독은 인공적인 화학물에 의한 식중독으로 볼 수 있는데 식품에 첨가되는 유해물질이나 농약을 흡입하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공기나 물 등에 경로로 전염되는 바이러스성 장염(수인성 식중독)이 있는데 노로바이러스나 로타바이러스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생활 가이드

  • 냉방병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냉방병은 무엇보다 예방이 제일 중요하다. 우선 실내외의 온도 차이는 5~6℃ 이내로 하고, 과로를 하지 않는 등 몸의 면역력 유지에 주의해야 한다. 다음에는 한두 시간마다 정기적으로 실내의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몸에 한기를 느낄 때에는 긴 소매 남방이나 카디건을 준비해 두었다가 걸쳐 입고,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 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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