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에 특이적인 치료법은 없고 감염에 의해 나타나는 호흡장애, 순환장애, 세균감염 등에 대한 증상 완화를 위한 일반적인 치료가 진행됩니다.
이렇듯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으로 발병 확률을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예방방법
- 1. 야외활동시 긴소매 옷을 입어 피부노출 줄이기
- 2. 신발 상간이나 양말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기
- 3, 진한 향수나 화장품은 되도록 쓰지 않기
- 4. 캠핑이나 야외에서 잠을 잘때는 모기장 사용하기
예방접종
생후 6~12개월까지는 모체로부터 받은 면역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생후 12개월 이후에는 일본뇌염에 대한 면역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12~24개월 사이에는 예방접종이 시작되어야 한다.
일본뇌염 백신은 사백신과 생백신 두 가지가 있으며, 이 중 하나를 선택해서 접종한다.
- 1) 사백신 접종 시기
- · 1차_기초접종: 12~24개월
- · 2차_기초접종: 1차 접종 후 1~2주 후
- · 3차_기초접종: 2차 접종 후 12개월 후
- · 4차_추가접종: 만 6세
- · 5차_추가접종: 만 12세
- 2) 생백신 접종 시기
- · 1차_기초접종: 12~24개월
- · 2차_기초접종: 1차 접종 후 12개월 후
- · 3차_추가접종: 유행상황에서 1회 추가접종 가능
참고 : 네이버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