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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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힘차게! 시무식 개최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월 3일 4층 베네딕도 홀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재승 진료부장의 가톨릭 의료기관 이념 낭독에 이어 대외기관 시상이 이뤄졌다. 평소 국민건강증진에 헌신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서비스 확산에 기여한 점과 요양기관 정보화 지원에 공헌한 바에 따른 감사의 뜻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수어통역실 나희아 수어통역사는 국민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발전을 위한 우수 국민제안 공모에 참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상장을 수여받았다. 김준현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14년째를 맞이하는 부산성모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병원’을 목표로 그 동안 이웃, 행복, 감사, 희망 그리고 지난 해 ‘부산성모병원은 감동으로 다가갑니다.’의 슬로건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라며, “2019년에는 병원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심으로 환자를 섬기는 병원이 되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병원 미션 및 비전 선포와 함께 올해 슬로건 <건강한 삶, 행복한 삶. 부산성모병원이 함께합니다.>를 제창하고, 신년 떡 커팅식과 함께 2019년의 힘찬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재활의학과 일상생활동작실 축복식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지난 17일 오후 5시, 병원 지하1층 재활의학과에서 김태균(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원목실장 신부의 집전으로 일상생활동작실 축복식을 가졌다.

축복식은 복음 낭독, 축복 기도와 김준현 병원장의 감사인사로 진행되었으며, 성수예식으로 마무리 되었다. 김준현 병원장은 “제대로 갖춰진 새로운 치료실이 조성되었으니 재활의학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질 높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활의학과 직원들의 관심과 유지 및 관리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일상생활동작은 일상생활 속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기본적인 활동들을 말한다. 일상생활동작훈련은 다양한 질병이나 신체기능의 손상으로 인해 장애가 발생한 환자가 신체를 스스로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일상 및 가정생활에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부산성모병원 재활의학과는 일상생활동작실에서 옷 입기, 배변, 청소 등과 같은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의 저하된 신체 기능을 강화하고, 실제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치료에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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