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메리놀 뉴스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사별가족 모임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에서는 2월 26일(화) 오전 10시, 7층 회의실에서 사별가족을 비롯한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참석한 가운데 사별가족 모임을 가졌다.

2019년도를 맞이해 처음 맞는 사별가족 모임에는 교통사고로 배우자와 딸, 손주까지 잃은 사별가족이 위로를 받고자 참석하기도 하였다.

이번 모임을 주최한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손정화 미카엘라 수녀는 “죽음의 형태가 달라, 서로의 차이점은 있지만 가슴이 시리도록 아픈 것은 같은 것 같다.”며 이 모임을 통해 위로와 치유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메리놀병원 2019년 신규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 교육 실시

메리놀병원은 3월 4일(월)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신규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황선출(세례자 요한) 병원장의 의료윤리 및 예절 교율을 시작으로 가톨릭의료기관의 이념 및 조직 활성화 방안, 병원의 주요 규정, 감염관리, 의료사고 예방 및 대처방법, 진료절차, 행정절차 등 의사로서 숙지해야 할 기본적인 내용들로 이루어 졌다.

이번 신규 전공의 교육 일정을 종료 후 전공의들은 메리놀병원 의사로서 한발 더 가까이 디디게 된다.

2019년도 신규간호사 예비교육 실시

메리놀병원 간호부에서는 2019년도 신규간호사 예비 실습교육을 2.28(목)날 진행하고, 3.4(월)~3.8(금)까지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

예비교육은 간호사가 이수해야 할 필수교육을 포함하여 전문 간호과정을 습득하며, 이번에 뽑힌 신규간호사는 정맥주사 놓는 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처치 숙달, 심폐소생술의 실습 등을 통하여 나이팅게일이 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였고, 팀빌딩 도미노게임을 통해 조직력을 향상시켰다.

팀빌딩 도미노게임은 수간호사와 신규간호사간의 팀웍과 소통력을 향상시키며 주인의식을 갖고 조직을 개선시키는 자기 주도적 마인드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예비교육을 실시한 신규간호사들은 11일(월)부터 배치된 부서에 배정되어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메리놀병원-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무의탁환자 무료 야간간병서비스 제공 협약

메리놀병원은 지난 3월 21일(목) 오전 11시, 1층 회의실에서 (주)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와 함께 무의탁환자 무료 야간간병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서 (주)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보호자가 없는 독거노인과 외국인 등에게 야간 간병인을 파견 지원하며, 메리놀병원은 간병인의 업무지원 및 휴식공간 제공 등 최고수준의 복지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하고 우체국공익재단에서 후원하는 ‘희망을 나누는 손’ 사업의 일환으로 보호자가 없어 곤란한 환자, 저소득층 등이 간병혜택을 받게된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미션인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숙인 무료급식 지원, 이주 노동자 독감예방접종 등 다양한 이념 구현 활동을 하고 있다.

COPYRIGHT(c) 2014 MARYKNOLL HOSPITAL ALL RIGHT RESERVED.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121 메리놀병원 (대청동 4가 12-9) | 대표전화 051.465.8801 | 팩스 051.465.7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