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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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성지순례 실시

메리놀병원에서는 3월 30일(토) 직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각 부서 직원 약 40여명이 함께한 순례길은 전주에 위치한 치명자산 성지를 시작으로 한옥마을 등을 둘러보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치명자산 성지는 예부터 승암산 이라 불렀는데, 산정에 천주교 순교자들이 묻힌 이후로는 치명자산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전라북도 지방 기념물 제 68호로 지정된 순교복자묘 바로 밑에는 순교자들의 순교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4년 5월 9일 건립된 기념 성당이 있고,그 아래 왼편에는 가파른 산길을 오르며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십자가의 길과 오른편에는 전주교구 성직자 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한종민 원목실장을 비롯한 직원 모두는 순교자들의 자취를 돌아보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메리놀병원 - 한국공공조직은행 뇌사자 조직기증 시 원스톱 채취 협약 체결

메리놀병원은 지난 4월 8일(월) 오후 2시 30분, 1층 회의실에서 (재)한국공공조직은행과 함께 뇌사자 조직기증 시 원스톱 채취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메리놀병원에서 뇌사자 장기?인체조직 동시 기증 시 장기 적출 후 기증자의 이송 없이 인체조직 채취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기증자 유가족의 편의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게 되었다.

인체조직 채취 협약이 체결되지 않은 의료기관은 기증자의 장기 적출 후 한국공공조직은행 산하 조직은행으로 기증자를 이송하여 인체조직 채취를 진행해야 하므로 유가족의 불편함이 있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2007년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성공, 2018년 신장이식 700례 등 장기이식으로 많은 생명을 살렸으며. 본 협약 체결로 피부, 뼈, 연골 등 더 많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거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메리놀병원, 폐렴 3차 적정성평가 3회 연속 ‘1등급’

메리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2014년 1차 평가부터 3회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폐렴 3차 적정성 평가는 폐렴으로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병원에서 항생재(정맥내)를 3일 이상 투여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2017년 10월 ~ 12월 동안 실시 한 것이다.

특히 메리놀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평가지표 8개 중 6가지에서 100점을 받았으며, 종합점수 99.5점으로 종합점수 동일종별 평균 90.9점 보다 훨씬 높은 평가결과를 받았다.

메리놀병원은 2019년 슬로건을 ‘믿음을 주는 병원, 안전한 병원, 메리놀병원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정하고, 환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개원 69주년 기념행사 개최

메리놀병원은 4월 15일(월) 오후 4시 30분 마리아홀에서 임직원과 내외 귀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6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직원 총 27인에게 장기근속상(10년, 20년, 30년)을 수여 하였으며, 승진자 및 임명자에 대한 소개도 진행되었다.

천주교 부산교구 제5대 교구장인 손삼석(요셉)주교는 축사를 통해 '메리놀병원은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 69년간 흥망성쇠를 거친병원이며, 힘든시기도 잘 이겨낼 것이라 생각한다."며 메리놀병원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메리놀병원은 직원들을 위해 영화/연극 관람의 날, 청와대 투어, 캠핑 등 ‘OneTeamMaryknoll!’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내부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근속연수를 늘려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이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한편, 사랑, 봉사, 헌신을 실현하기위해 1950년 4월 15일 첫 걸음을 시작한 메리놀병원은 올해로 설립 69년이 되었으며, 의학연구 발전, 의료인 양성 교육, 연구, 진료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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