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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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사별가족 모임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에서는 11월 7일(목) 오전 10시, 5층 마리아홀에서 사별가족을 비롯한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별가족 모임을 가졌다.

‘별이랑 호수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별가족 모임은 ‘사별가족에게 그림그리기, 편지쓰기.’ 등을 하며 치유 시간을 가졌고, 플롯연주와 한국무용 공연을 감상하며 본인과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완화의료센터는 정기적인 사별가족 모임을 통해 개개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목위원회 연수 실시

메리놀병원에서는 2019년 11월 9일(토) 오전 어린이대공원에서 원목위원회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원목위원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어린이대공원을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하며, 기분전환의 시간을 가졌다.

메리놀병원 원목위원회는 병원 복음화와 병원내의 사목활동과 운영을 활성화하고, 병원의 복음화를 위해 보다 실천적인 방법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원내 제위원회이다.

메리놀병원, 2019 QI경진대회 개최

메리놀병원은 11월 28일(목) 5층 마리아홀에서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QI경진대회는 5개팀이 1차 평가 후 우수주제로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했으며, 발표력 및 팀워크, 주제의 적절성, 분석에 따른 개선활동, 개선활동 효과 총 4가지의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검사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검사 바코드 통합 활동”(진단검사의학과) ▲우수상은 “Case Cart Delivery System 적용에 따른 수술 준비 시간 단축”(수술실), “안과 수술 전·후 안약 점적 시간 식별표시 사용에 따른 수행 만족도 조사”(간호부 59병동) ▲장려상은 “Arm Save Band 착용을 통한 직원의 만족도 향상”(간호부 65병동), “중환자실 의료기구 관련 감염 감소 활동(혈류감염, 요로감염)”(중환자실, 감염관리실)이 수상했다.

메리놀병원은 이번 QI경진대회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을 이루어내고, 2019 슬로건 ‘믿음을 주는 병원, 안전한병원, 메리놀이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구호에 걸맞게 의료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메리놀병원, 성탄나무 점등식 개최

메리놀병원 원목실 주관으로 11월 29일(금) 전관 1층 로비에서 성탄나무 점등식 있었다. 이날 황선출(세례자 요한)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성탄나무에 달리는 희망이 우리의 본질적인 희망”이라고 말했다.

성탄나무를 장식하는 엽서는 내원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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