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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의사가 추천하는 부산 명의

부산일보에서 연재하는 ‘의사가 추천하는 부산 명의’에 이비인후과 구수권 진료부원장이 선정됐다.

2019년 11월 11일(월) 부산일보 22면에 코질환 치료 권위자로 소개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보도기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부산일보 보도기사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111018212191738

제13회 QI경진대회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20일 4층 베네딕도홀에서 제 13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차 평가 후 6편이 우수주제로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중증 신생아 퇴원교육 지침서 제작”(신생아중환자실) ▲우수상은 “외래 감염노출 사고 감소활동”(외래간호팀) ▲“신종·유행성 감염병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감염관리실) ▲장려상은 “SBAR를 이용한 정확한 의사소통”(92병동),“입원교육과 입원대기실 활성화를 통한 고객서비스 향상 및 업무 효율 개선”(원무팀),“합리적인 의약품 재고관리”(약제팀), ▲CQI 최우수상은 “치매환자의 신경인지기능검사 시행률 향상을 통한 수익증대 활동”(보험심사팀), ▲CQI 우수상은 "EO가스 멸균물품 감소활동(중앙공급실)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신생아중환자실은 기존의 퇴원교육지침을 수정 보완하여 중증 신생아의 표준화된 퇴원교육 지침서를 제작함으로써 보호자 퇴원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간호업무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해 QI를 시행했다. 중증 신생아 퇴원교육 지침서 제작, 시각적 자료와 시뮬레이션 교육시행(간호사 관련 개선), 주치의와 의논하여 퇴원 일정 공유, 퇴원교육 체크리스트 활용 등을 실행함으로써 보호자 퇴원교육 만족도 점수가 목표치에 도달했다.

구수권 진료부원장은 “앞으로도 매일 하는 일상적인 업무 안에서 환자를 생각하며 주제를 선정하고,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발맞춰 개선할 점을 모색하는 QI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 도쿄올림픽 전지훈련팀 협력병원" 협약 체결

부산성모병원은 11월15일 오후 3시 부산시청 회의실(19층)에서 2020 도쿄올림픽 해외선수단 전지훈련 유치와 관련해 부산을 방문하는 전지훈련팀에게 의료편의를 제공하는 ‘2020 도쿄올림픽 전지훈련팀 협력병원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광역시와 협력병원과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부산 방문 전지훈련팀의 편의 향상과 국제스포츠도시 브랜드 향상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식에 참석한 부산성모병원과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등 13개의 협력병원들은 부산을 방문한 해외선수단의 전지훈련기간 중 발생한 응급질환 및 외상, 만성질환 등에 대해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올림픽 참가에 문제가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는 도쿄올림픽 폐회 이후에도 해외선수단의 전지훈련지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의료기관들과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제14회 알레르기 건강강좌 성료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1월 13일(수) 오후 1시 30분, 4층 베네딕도홀에서 제14회 알레르기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기관지 천식,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질환의 이해도를 높이고 치료·예방관리를 통한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강의 순서는 환절기에 더욱 심해지는 ▲알레르기 질환인 알레르기 비염의 예방(이비인후과 고태경 과장) ▲천식 바로 알기(호흡기내과 신경화 과장) ▲아토피 피부염과 식품 알레르기(소아청소년과 황윤하 과장)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의 후 알레르기 피부 반응 검사와 폐기능 검사를 무료로 실시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9년 전 직원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4일~8일, 5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층에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방법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부산성모병원은 사전 예방교육을 지속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환자들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제1회 노년기 관절관리 및 골절예방 건강강좌 성료

지난 11월 6일 오후 2시 베네딕도홀에서 ‘노년기 관절관리 및 골절예방’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노년층의 관절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인 정형외과 심형남 과장은 노년기에 접어든 분들의 관절 건강을 잘 지켜나가실 수 있도록 퇴행성 관절염 치료, 관절 관리 및 운동법, 관절염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골절 사고의 예방 및 골절환자의 처치 원칙 등을 소개했다.

심형남 과장은 “진료실에서 다 하지 못한 관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기 위해 이번 주제의 건강강좌를 처음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관절건강을 위해서는 낙상을 조심하고, 평소 관절 관리 및 골밀도 검사를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유행성 감염병 대응 도상훈련 실시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1월 4일 오후 4시부터 대회의실에서 감염관리팀 주관으로 유관부서와 함께 감염병 대응 도상훈련을 진행했다.

홍역 의심 환자가 외래, 응급실에서 발생한 시나리오를 통해 감염병 발생 상황에 대한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담당인력과 부서의 대응절차 점검 및 감염노출과 교차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자 이동 동선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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