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성모뉴스

2020년 새해의 힘찬 시작, 시무식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월 2일 4층 베네딕도 홀에서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직원미사 후 대외기관 시상을 시작으로 시무식이 시작되었다.

해군작전사령관에서 평소 해군에 대한 관심과 성원, 해군작전사와 실무협약 체결하는 데 기여해 감사의 뜻으로 김주희 원무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응급의학과 이재관 과장은 부산시 응급의료지원단 운영 및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으로 부산광역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김준현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무식을 통해 새해 설계를 하고 한마음으로 우리 자신과 부산성모병원의 발전을 다짐하도록 하자.”라며, “부산의 가톨릭의료기관 중심병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부서의 적극적인 실천으로 2020년에는 직원과 병원이 모두 행복한 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병원 미션 및 비전 선포와 함께 올해 슬로건 <공감과 소통으로 건강한 미래를 약속합니다.>를 제창하고, 신년 떡 커팅식과 함께 2020년의 힘찬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성모병원, 2019년도 임금협약 조인식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7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성모병원지부와 노사간 ‘2019년 임금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임금 협상안의 최종 합의를 위해 시행된 이번 조인식에는 부산성모병원 김준현 병원장, 김기영 행정부원장과 윤영규 부산지역본부장, 김규범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9월 1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교섭 5회, 축조교섭 5회를 진행한 결과 양측의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양보와 이해로 원만하게 마무리 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금인상, 근로환경 개선 및 복리후생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사가 한층 더 신뢰를 쌓고 병원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도움이 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모았다.

COPYRIGHT(c) 2014 MARYKNOLL HOSPITAL ALL RIGHT RESERVED.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121 메리놀병원 (대청동 4가 12-9) | 대표전화 051.465.8801 | 팩스 051.465.7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