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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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임금 및 보충협약 조인식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29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성모병원지부와 노사간 ‘2021년 임금 및 보충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임금 협상안의 최종 합의를 위해 시행된 이번 조인식에는 부산성모병원 김준현 병원장, 김기영 행정부원장과 윤영규 부산지역본부장, 김규범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6월 1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교섭 6회, 축조교섭 4회, 조정회의 3회를 진행한 결과 양측의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양보와 이해로 원만하게 마무리 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근로환경 개선 및 복리후생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사가 한층 더 신뢰를 쌓고 병원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도움이 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모았다.

추석맞이 제기차기 이벤트 시상식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지난 9월 17일, 4층 대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제기차기 이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 동안 부산성모병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남성부 8팀, 여성부 16팀으로 총 24팀이 참여했다.

남성부에서는 ‘재활의학과(신예준)’가 44개의 제기차기 개수를 기록하며 1등을 차지했다. ‘전산운영팀(홍진표-41개)’이 2등을, ‘수술실(이용우-31개)’이 3등을 수상했다. 여성부에서는 ‘총무팀(조문경)’이 21개의 제기개수로 1등에 올랐으며, ‘신생아중환자실(박소희), 51병동(이유진), 원무팀(이지선)’이 19개로 공동 2등이 3팀에게 돌아갔다.

1등팀에게는 한우안심등심세트, 2등팀에게는 굴비세트, 3등팀에게는 전복세트를 상품으로 증정했으며, 수상팀의 팀원 전원과 수상자 외 참가자 전원에게도 우리밀녹차랑드샤세트를 선물했다.

추석맞이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직원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이를 극복하기 위한 소소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남천천신협 장학금 전달식

지난 9월 3일, 4층 의료원장실에서 남천천신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남천천신협은 2009년 협약 이후, 부산시중앙신협은 2011년 협약 이후 매년 부산성모병원 우수직원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부산성모병원은 매년 직원 자녀들에게 우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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