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성모뉴스

이비인후과 의국 동문회 ‘초음파기기’ 기증

지난 2월 20일(월), 부산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의국 동문회가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구수권)에 최신 초음파기기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한 초음파 장비는 알피니언사의 최신형 모델로 실시간 정확한 초음파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부산성모병원은 최신형 장비 사용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환자들에게 더욱 편안한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태경 주임과장은 “이비인후과 내 최신 초음파 기기의 도입은 부산성모병원 이비인후과를 내원하는 두경부 환자들의 신속,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초음파에 능숙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환자들과 의국 후배들을 위해 초음파를 기꺼이 기증해 준 ‹부산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의국 동문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부산성모병원, 美 뉴스위크지 ‘국내 우수 병원’ 3년 연속 선정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글로벌 병원 평가에서 부산성모병원이 ‘국내 우수 병원’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세계 최고 병원 평가는 미국 뉴스위크와 독일 글로벌 통계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가 함께한 것으로 평가항목은 28개국 8만명 이상의 의료 전문가(의사·병원 관리자 등) 온라인 설문조사(54%), 환자 만족도 조사(14.5%), 의료관련지표(29%), PROMs(환자자기평가도구) 실행 여부(2.5%)이다.

부산성모병원은 앞으로도 부산 최고의 아급성 환자 치료 중심병원으로서 환자 안전을 지키고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현판식 개최

부산성모병원은 3월 10일 오후 2시, 내분비내과 외래에서 대한당뇨병학회 권혁상 교수(여의도성모병원), 백종하 교수(창원경상대병원), 부산성모병원 구수권 병원장, 이행우 진료부원장, 내분비내과 이창원 주임과장, 당뇨병 교육 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대한당뇨병학회는 표준화된 지침에 따라 당뇨병의 치료·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당뇨병 교육팀을 갖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 지정을 하고 있다.

부산성모병원은 2001년 당뇨병 교육인증 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인증병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정 기간은 2024년까지이다.

당뇨병 교육 인증병원은 대한당뇨병협회의 인증 기준에 따라 당뇨병 교육 팀원(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중 의사를 포함한 3개 이상 분야에서 당뇨병 교육자 자격증 소지자가 있어야 하며, 정기적인 당뇨병 개별교육 또는 집단교육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이다.

현재 부산성모병원은 의사 2명, 간호사 3명, 영양사 3명으로 총 8명이 당뇨병 교육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부산성모병원 당뇨교육실에서는 당뇨병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당뇨병의 일반적인 관리, 운동요법, 식사요법, 저혈당 관리, 자가혈당 측정 방법, 합병증 관리, 약물요법 등의 내용으로 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이창원 주임과장은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3주기 급성기병원 중간현장조사 성료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구수권)은 지난 9일~10일 양일간 '급성기병원 중간현장조사'를 마쳤다.

이번에 시행된 중간현장조사는 3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한 이후 유지관리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하는 중간평가로서, 3주기 급성기병원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 및 지속적인 의료 질 유지를 위해 조사위원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인증 이후의 실태를 점검하는 것이다.

3명의 조사 위원들은 환자안전 보장활동 및 질 향상 활동 등 인증 조사 기준이 병원 규정에 맞춰 수행되고 있는지 확인하였으며, 전체·퇴원환자의 의무기록 기준과 3주기 본 조사 시 개선요청 기준 등 진료의 전 과정을 추적 조사했다.

부산성모병원은 3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한 후 인증 의료기관으로서 환자안전 및 질 향상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중간현장조사에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신규간호사 입사 1주년 돌잔치

22022년도에 입사한 부산성모병원 신규간호사의 1주년 돌잔치 행사가 3월 23일(목) 오후 3시 30분, 4층 베네딕도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간호생활을 하면서 느낀 새내기들의 부산성모 적응기 낭독 및 간호부장 격려사, 선물 증정, 병원장님의 축하인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년간 수고한 신규간호사들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지남 간호부장은 “1년동안 든든한 나무와 같이 잘 성장해준 2년차 선생님들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낸다.”라고 인사를 전했고, 돌잔치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구수권 병원장은 “여러분들을 정말 귀하게 생각하겠다.”는 축하인사로 신규간호사들의 박수와 큰 환호를 받았다.

2층 축복식 거행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구수권)은 지난 8일, 새로 이전한 호흡기 내과 및 2층 축복식을 거행했다.

김원석(아우구스티노) 원목실장이 집전한 이날 축복식은 시작예식, 말씀의 전례, 구수권 병원장의 축하인사, 보편지향기도, 축복식(성수), 마침예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2층 호흡기 내과 및 진료실, 접수·수납, 신규 장비들을 축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수권 병원장, 박재범(라파엘) 행정부원장 등 병원 직원이 참석해 부산성모병원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를 나눴다.

구수권 병원장은 “그동안 고생한 호흡기 내과 과장들이 새로 자리를 옮겨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전을 결정했다. 두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2023년을 시작하면서 원무팀에서 2층 접수·수납도 만들고, 외래팀장 및 행정부서 모두가 노력하여 새 출발 하는 것에 감사드린다. 기도와 함께하는 출발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내과 연수강좌 성료

지난 25일 부산성모병원 4층 베네딕도 홀에서 ‘2023년 부산성모병원 내과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진료 시 확인되는 다양한 의학적 의문에 대한 고찰’이란 주제로 내과계 의료진들이 실제 진료실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임상 증례 및 최신 지견에 대한 발표를 하고, 이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수권(부산성모병원)병원장의 인사로 시작된 연수강좌는 1부, 2부로 나뉘어 ▲Role of ultrasonography in active surveilance of PTMC(부산대학교병원 김보현 교수) ▲안전한 통풍 치료와 환자 관리(부산백병원 강주연 조교수)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최신 트렌드(부산성모병원 권용섭 주임과장) ▲Interventional Nephrology(창원한마음병원 이원호 교수) ▲위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내시경에서의 위염은 치료해야 할까(인천카톨릭 관동의대 정성원 교수) ▲배뇨증상에 대한 이해(부산성모병원 이준택 주임과장) ▲설명의무를 이행했는데도 법적 책임에서 면책되지 않나?(법률사무소 의성 이동필 변호사) 순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창원(부산성모병원)내과 주임과장은 “진료 시 확인되는 다양한 의학적 의문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환자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과 강좌와 설명의무 및 법적 책임에 대한 특강을 준비하였다.”며, “지역사회 의사 선생님들과 소통하면서 함께 지혜의 언덕에서 한걸음 나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COPYRIGHT(c) 2014 MARYKNOLL HOSPITAL ALL RIGHT RESERVED.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121 메리놀병원 (대청동 4가 12-9) | 대표전화 051.465.8801 | 팩스 051.465.7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