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 인 기다림은 인내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열매가 익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듯 우리 삶의 아픔이 치유되는 데에도 기다림의 시간은 필요합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나를 다독이며 내일을 꿈꾸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누려야 할 기다리는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