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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상담
    제목 [가정의학과] 호스피스병동 가정의학과 정현주
    작성자 배영숙 작성일 2021/11/25 조회수 206
    상담내용
    상담내용
    아래 글의 답변 잘 봤습니다.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면 흡인의 위험이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환자가 듣는 앞에서 환자가 죽을 때가 다 됐다.
    또는 환자가 목이 마르다 배가 고프다 하는 앞에서는 환자가 목마름을 모른다 배고픔을 모른다 하는 말을 하면 안된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의식이 있어 환자가 목이 마르다 배가 고프다 하는 환자 앞에서 그렇게 말하고 서있는 의사의 태도를
    말하는 겁니다.

    소변줄에 소변이 새는 것으로 환자의 경과가 나빠진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변이 새기 때문에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소변이 새었는지 새었으면 그 양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환
    자가 잠을 이룰 수 없어 지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당의사라는 사람이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아 가족이 강력하게 조치를 취해달라 항의 한것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로인해 저는 30년 경력을 내세우는 그 정현주라는 의사와 환자가 컨디션이 좋지않아서라는 말에 모든 현상을 포함 시
    킨 간호사와 자기 판단아래 전문의료인이 할수 있는 소변줄 스퀴징을 한 도우미와 영혼없는 댓글을 달아주신 관리자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꼭 그 본인이거나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꼭 큰 병에 많이 아파하다 소변줄을 하게 되면 경과에
    는 악화는 없지만 꼭 소변이 새게 해달라고 빌겠습니다. 환자의 컨디션이 안좋으니 별 수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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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관리자]
    작성일 : 2022/02/11 16: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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