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화 된 식습관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20대에도 탈모가 찾아 올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탈모는 건강상 위협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외적인 부분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욱 신경이 쓰이는 질병입니다. 특히 남·여 가릴 것 없이 누구에게나 찾아 올 수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하게 되는데요. 진행 중인 탈모를 완전히 멈추는 것은 어렵지만 미리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체크해 봅시다.
1~2개 : 탈모의심
탈모 초기단계로 방치할 경우 1~2년 안에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3~5개 : 탈모초기
탈모가 조금씩 진행되고 있는 단계로 병원에 방문하고 영양에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6~10개 : 탈모 적신호
이미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단계로 속히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와 상담한 후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주의할 사항도 알아봅시다. 헤어드라이기를 사용 할 때 냉풍을 이용해 완전히 말려 주시고 머리카락이 젖어 있을 경우 빗질은 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검은콩, 견과류, 연어, 현미, 다시마, 달걀 등으로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탈모 예방에 힘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