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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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주남강유등축제 2017

  1. 행사소개

    진주에서 남강에 띄우는 유등놀이는 우리 겨레의 최대 수난기였던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기원하고 있다.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장군이 3,800여명에 지나지 않는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왜군을 크게 무찔러 민족의 자존을 드높인 ‘진주대첩’을 거둘때. 성 밖의 의병 등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등을 하늘에 올리며, 그리고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로 쓰였으며, 진주성 내에 있는 병사들과 사민(士民)들이 멀리 두고 온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이처럼 김시민 장군의 군사신호로,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의 도하작전을 저지하는 전술로,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두루 쓰였던 진주남강 유등은 1593년 6월, 왜군에 의해 진주성이 적의 손에 떨어지는 통한의 ‘계사순의’ 가 있고 난 뒤부터는 오직 한마음 지극한 정성으로 나라와 겨레를 보전하고 태산보다 큰 목숨을 바쳐 의롭게 순절한 병사들과 사민의 매운얼과 넋을 기리는 행사로 세세연년 면면히 이어져 오늘의 진주남강유등축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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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7

  1. 행사소개

    한국고유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하고, 9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최된다. 안동문화는 시대별로 편중되지 않고, 종교적으로 편향되지 않은 다양한 문화들이 온전히 전승되어 온 지역이다. 그래서 한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한 지역이기도 하며, 동시에 동양의 미학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곳이기도 하다. 유형적 자산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재도 많아 남성대동놀이인 차전놀이, 여성대동놀이인 놋다리밟기를 비롯하여, 남녀 모두가 참여하는 화전싸움, 저전논메기 소리, 내방가사, 행상소리 등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다.

    안동지역에 이렇게 풍부한 문화유산이 전승되는 것은 안동이 가진 가치 지향적 철학에서 기인한다. 문화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였으며 문화수용과 개발에 적극적이었기 때문이다. 이 결과 동양의 모든 문화가 안동에 유입되었고 유입된 이후 안동만의 가치관으로 재편성되어 꽃을 피운 것이다. 따라서 안동문화는 동양의 가치관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가운데 안동다운 특징을 보여주는 수준 높은 지향점을 보여준다. 이러한 문화적 자산이 탈춤페스티벌을 가능하게 하는 배경이다. 즉 문화유산의 가치 속에서 정적인 마음의 고요함을 배우고, 탈춤이 가진 신명을 통해 동적인 발산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탈춤축제는 안동문화를 답사하는 것과, 축제의 신명을 함께하는 것이 태극처럼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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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래읍성 역사축제 2017

  1. 행사소개

    싱그러운 10월의 가을 하늘아래 역사와 전통의 향연 속에 개최되는 동래읍성역사축제는 역사교육형 체험 축제이다.
    축제의 핵심프로그램(killer Contents)인 동래읍성전투 재현은 임진왜란 당시 “전사이가도난”을 외치며 목숨으로 읍성을 지키고자 했던 송상현 부사와 읍성민들의 처절한 항쟁을 재조명하여 연출함으로써 여러분을 관람객이 아닌 극중의 일원으로 동화시킬 것이며 불꽃같은 감동과 전율로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될것이다. 또한, 한가닥 줄 위에서 새처럼 자유로운 몸 추임을 하는 외줄타기, 구수한 정과 향수를 느끼게 하는 옛 시골장터의 체험들은 시간을 거꾸로 돌려 놓은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할 것이다.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동래의 전통과 문화, 숭고한 선열들의 구국정신을 중심으로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교육(education) 과 오락(entertainment)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의 역사교육형 축제로써 여러분의 문화적 욕구를 만족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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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계인과 함께하는 부산불꽃축제 2017

  1. 행사소개

    매년 10월에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되며,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몰려와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 기록을 세우는 축제이다. '멀티미디어 해상쇼'라는 취지대로 매년 다양한 불꽃뿐만 아니라 화려한 레이저 쇼 등을 테마에 맞는 음악과 함께 선보이며, 특이한 모양의 불꽃뿐만 아니라 초대형 불꽃도 선보이는 축제로 유명하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백사장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지만, 동백섬, 이기대, 황령산에서도 불꽃쇼를 볼 수 있다. 또한 2015년부터 광안리 해수욕장 뿐만아니라 동백섬, 이기대 앞까지 "3포인트" 불꽃이 연출되어 전국 최대 규모의 불꽃축제로 손꼽히고 있다. 백사장 중앙 일부 구역은 관광 상품석으로 좌석을 지정하여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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