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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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캘리그라피 ‘오솔길’ 전시회 오픈식 개최

메리놀병원은 8월 30일(금) 오전 10시, 후관 7층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에서 ‘오솔길’작품 전시회 오픈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센터)에서 5년째 투병중인 환자인 오명자(소피아)작가가 완화센터에서 배운 갤리그라피를 작품으로 승화하여 전시를 하였다.

오명자작가는 “소박하고 단조롭지만 암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환우 및 가족들에게 희망을 드리며, 전시회를 위해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고맙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번 메리놀병원 완화센터 오솔길 전시는 9월 16일(월)까지 진행되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사별가족 모임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에서는 9월 5일(목) 오전 10시, 7층 회의실에서 사별가족을 비롯한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별가족 모임을 가졌다.

‘별이랑 호수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별가족 모임은 ‘삶 나누기, 그리워요, 격려나누기.’ 등을 하며 치유 시간을 가졌으며,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완화의료센터는 정기적인 사별가족 모임을 통해 개개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간호부 2019. 경력간호사 Cheer up Day

메리놀병원 간호부(간호부장 한경혜)는 "간호사! 그대들은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라는 주제로 7월 26일, 8월 23일, 30일 3차에 걸쳐 경력 간호사 Cheer Up 행사를 개최 하였다.

병원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펼쳐진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투어를 시작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박물관 포토존에서 그룹별 인증샷을 촬영한 후 다함께 식사하는 장소에서 멋지고 코믹한 사진들을 함께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간호사들은 입사동기 및 선,후배들과 만나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고 웃고 즐기는 시간동안 동료애를 느끼며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정성들여 준비한 상품과 선물을 전달하고 "고된 환경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한경혜 간호부장의 격려 메시지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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