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는 건강해법

통하는 건강해법

진단/검사

  • - 진단
    발의 내측부에 존재하는 주상골 내측 부위를 눌러 보아 통증이 발생하는지 확인하고, X-ray 검사를 통해 부주상골의 존재를 확인하여 진단할 수 있다.

    - 검사
    기본적으로 단순방사선 검사(X-ray)를 시행하며, 발의 외측경사영상(External oblique view)에서 가장 잘 나타난다. 부주상골의 상태를 자세히 알아보거나, 다른 질환과의 감별을 위하여 CT, MRI, 초음파, 뼈스캔 검사 등을 시행하기도 한다.

치료

  • (1) 비수술적 치료
    여유 있는 신발의 착용과 과격한 활동 제한이 필요하다. 정도에 따라 소염진통제, 맞춤형 깔창, 보조기, 석고고정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증상이 완화되어도 재발을 막기 위해서 충격이 심한 운동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2) 수술적 치료
    비수술적 치료에도 호전 되지 않고,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줄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수술방법으로는 부주상골 절제술. 부주상골 절제 및 후경골건 재부착술, 피하 천공술, 부주상골의 골유합술 등 다양하다. 그 중에서 부주상골을 절제한 뒤 후경골건을 재부착하는 Kidner술식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

경과/합병증

  • 증상이 없는 경우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증상이 생긴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 되는 경우가 많다.

예방방법

  • 너무 꽉 조이지 않는 신발을 착용하며, 발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과도하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비만의 경우에는 악화의 원인이 되므로 적절한 체중유지가 도움이 된다.

식이요법/생활가이드

  • - 생활 가이드
    신발에 의한 압박, 괴사용, 외상으로 인한 경우가 많으므로, 여유 있는 신발을 신고, 발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보행 또는 서 있는 자세, 발뒤꿈치를 들어올리는 동작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식이요법
    음식 섭취가 부주상골 증후군의 치료 또는 악화에 관계된다는 것은 알려진 바 없다.

관련질병

  • 주상골 골절 및 피로골절, 후경골건 건염, 장족무지굴곡건 건염, 족저근막염, 중족부 관절염, 편평족, Kohler병, 족근관 증후군, 말초혈관질환

참고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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