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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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제10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는 20일 제10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주간행사는 '호스피스로 마음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호스피스관련 스토리툰을 전시하여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및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고객들이 스토리툰을 보고 느끼는 감정이나 호스피스에 대한 생각을 점착 메모지에 적어 배너에 부착하며 참여를 유도하였다.

이날 완화의료센터는 행사에 참여해주신 내원객과 환자, 직원을 대상으로 아로마 립밤과 캔티슈를 나눠주며 매년 10월 둘째주 토요일이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날’ 임을 홍보했다.

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는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이 남은 생애동안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신체적·심리사회적·영적 영역에 대한 전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제13회 환자안전 감염관리 캠페인 개최

메리놀병원은 지난 25일(수) 1층 로비에서 제13회 ‘환자안전?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염관리실과 QI실이 공동으로 주관한 캠페인은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적극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투약안심 울타리 캠페인 ▲환자안전 가로세로 낱말퀴즈 ▲손 위생 다짐 댓글 달기 ▲‘글리터버그’ 손 위생 체험 ▲핸드폰 오염도 측정 등 다양한 체험 형태로 진행되어, 환자 및 내원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메리놀병원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민 및 내원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리놀외방전교회 소속 주은로 미카엘 신부님께서 선종

청주교구에서 사목하던 메리놀외방전교회 소속 주은로(미카엘) 신부가 2022년 10월 25일(현지시간) 96세로 미국 메리놀본부에서 선종했습니다.

주은로 신부님은 청주교구에서 제천보좌, 증평, 오송(초대), 영동, 교현, 부강, 사직동(초대) 본당신부 및 교구장 직무대행을 맡았습니다.

부산교구에 오셔서 주은로 신부님은 1977년 03월 01일 ~ 1984년 03월 01일 부산교구사목담당 이후, 1984년 3월 16일 ~ 2003년 1월 8일까지 메리놀병원 원목실장으로 근무하였으며, 10년 근속상도 받았습니다.

교구 및 메리놀병원에 헌신하셨던 주은로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메리놀병원, 외국인 노동자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 실시

메리놀병원은 10월 30일(일) 사상성당에서 외국인 노동자(베트남, 필리핀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을 실시했다.

부산에 등록되어 있는 외국인 노동자수는 2020년 통계청 기준 46,764명에 달하며, 이들은 아파도 병원 방문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예방접종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실정이다.

메리놀병원은 천주교 부산교구 노동사목과 함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찾아 2015년부터 8년째 외국인 노동자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 중에서도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개인사정에 의한 의료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접종했다.

메리놀병원은 미션인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실현하고자 통증캠페인, 찾아가는 건강 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이념 구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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