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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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우수내시경실 재인증 획득

메리놀병원(병원장 조세현) 소화기내시경실이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 재인증'을 획득했다.

2012년부터 시행된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환자의 안전 및 제반 의료의 질이 적절함을 3년간 보증하는 제도로, 메리놀병원은 2019년 인증 후 이번에 재인증을 받아 2025년 10월까지 우수내시경실 타이틀이 유지된다.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직접 해당 병원 내시경실을 방문해 평가하며, 의료진과 시설·장비, 검사 및 시술과정, 소독 및 감염관리 등 총 6가지 필수요건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메리놀병원은 핵심가치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주민 접근성 강화 ▲인적자원 역량 강화 ▲고객중심의 환경 및 시스템 구축 ▲고객 소통 강화 등 세부지침을 설정하여 내원객에게 ‘믿음을 주는 병원, 안전한 병원’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제21회 QI경진대회 개최

메리놀병원은 11월 18일(금) 5층 마리아홀 대강당에서 QI경진대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QI경진대회는 5개팀이 1차 평가 후 우수주제로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했으며, 발표력 및 팀워크, 주제의 적절성, 분석에 따른 개선활동, 개선활동 효과 총 4가지의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정맥주사 감염 예방을 위한 관리 활동”(간호부 75병동) ▲우수상은 “식품알레르기 환자 식사 오류 감소 활동”(영양팀), “기본검사 항목의 정보제공을 통한 환자 만족도 향상”(진단검사의학과) ▲장려상은 “수술 환자, 보호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문자메시지 전송 서비스”(수술실), “외래 진료 대기시간 단축관리 활동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간호부외래)이 수상했다.

메리놀병원은 이번 QI경진대회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을 이루어내고, 2022년도 슬로건 ‘찾아주신 환자분들은 모두 우리의 가족입니다.’라는 구호에 걸맞게 의료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2022년도 성탄트리 점등식 열려

메리놀병원에서는 11월 25일(금) 오후 4시 30분에 성탄트리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조세현 메리놀병원장은 성탄 시즌을 맞이하여 통해 성탄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성탄트리는 연말까지 병원 로비 1층 설치되어 있을 예정이며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 누구나 참여하여 카드에 새해 희망을 적어 트리에 달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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