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응급상식

SOS응급상식
  • Q. 치매는 70대이상의 고령층에서만 발생하는 질환이다. 아니다.

    노인 연령층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치매질환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생활속의 스트레스, 과도한 흡연과 음주 등의 원인으로 치매가 발생하는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 Q.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 질환이 누적되면서 걸리는 병이다. 그렇다.

    치매의 종류중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혈관성 치매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뇌혈관 질환들의 누적으로 발생한다.

  • Q. 뇌혈관성 치매는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많은 치매이다. 그렇다.

    치매 종류의 80~9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알츠하이머와 뇌혈관성 치매이다. 뇌혈관성 치매는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많은 치매로 위험 요인을 관리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 Q. 치매환자는 집안일을 하거나 움직임이 있는 활동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니다.

    치매환자가 돌발행동과 실수를 한다고 집안일을 전혀 못하게 막거나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무 일도 하지 않게 되면 뇌의 활동도 원활해지지 않기 때문인데, 조금씩 집안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 Q. 건망증이 심해도 치매로 이어지지 않는다. 아니다.

    모든 건망증이 치매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기억장애가 반복되고 심해지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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