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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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자원봉사자학교 개강

2016년 3월 3일(목) 자원봉사자학교가 개강하면서 본원 3층 성당에서 자원봉사자학교 개강 미사와 첫 강의가 9시 30분부터 진행되었다. 개강식에는 올해 자원봉사 지원자 13명을 비롯하여 이전 기수 졸업생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성당을 가득 메웠다.

2016년도 제19기 자원봉사자 학교는 3월 3일(목)부터 6월 9일(목)까지 총 15주간 병원사목과 병원현황, 고객응대 방법 등에 대한 교육으로 이루어져있다.

교육 수료 후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되며, 우리병원에서 6개월 이상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이들을 대상으로 입원과 외래 진료시 본인 부담금의 15%를 감면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메리놀병원 어린이집 축복식 개최

3월4일(금) 오후 4시 30분, 부산가톨릭의료원 노영찬(세례자요한) 의료원장 신부의 주례로 메리놀병원 어린이집의 축성식을 가졌다. 이날 축성식에는 손창목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어린이집 원장, 외부 내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롭게 개원하는 어린이집 내부를 둘러보면서 함께 축하를 나누었다.

이날 노영찬 신부는 “평생 한 사람의 모든 것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 세 살 이전인 만큼, 지금 우리의 역할이 한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책임이 있다.” 라며,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사랑을 심어줄 수 있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라고 하였다.

한편, 메리놀병원 어린이집은 보육실, 사무실, 조리실, 유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보육아동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오전 8시에 문을 열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입학대상은 만 0세 ~ 만 2세(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녀)이다.

메리놀병원(병원장 손창목)은 병원의 미션인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영아 발달 수준에 맞춰 가장 적합한 보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도덕적 자율성과 전인적인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최첨단 고주파 온열 암치료기 도입 축복식 개최

메리놀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2016년 3월 18일(금) 오후 4시 30분 최첨단 고주파 온열암치료기 도입 축복식을 가졌다.

고주파 온열 암치료는 암세포의 세포외액에 42~43도 이상의 온도를 꾸준히 상승시킨 후, 에너지를 계속 가하여 세포내액과 외액 사이의 온도차이로 인한 암세포의 세포막에 작용하는 열 스트레스를 악화시켜 암세포과 괴사하거나 팽창사하게 되는 치료법이다.

최첨단 고주파 온열 암치료기 도입에 따라 방사선 · 항암 및 면역치료와 병행시 효과가 상승되고, 부작용과 합병증이 없는 안전한 치료법으로 통증 개선을 통한 환자 삶의 질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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