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골고루 섭취하고 그 외 부족한 것을 영양제로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영양제를 많이, 종류별로 다 먹는 것은 몸에 이롭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나에게 가장 적합한 영양제를 찾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족한 영양소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법으로는 모발 검사가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혈액으로부터 영양을 공급받기 때문에 모발에 영양 성분이 그대로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각 영양소 성분을 잘 파악하여 상활별로 적절하게 섭취 할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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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근육을 안정시킵니다. 단, 과도하게 섭취하면 우울증과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먹는 콜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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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은 몸에 흡수가 잘 되지 않으므로 비타민 C와 두유, 달걀 등의 단백질로 섭취하는 편이 좋습니다.
비타민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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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는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 유지와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며 콜라겐의 원료로서 피부 탄력은 물론 골밀도 건강에도 좋습니다.
밀크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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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거나 피로가 심할 경우 섭취합니다.
종합비타민, B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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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를 돕고,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오메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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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는 등 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3회 먹으면 섭취하지 않아도 됩니다.
[영양제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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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먹으면 효과가 배로 되는 영양소 커플.
- 1. 칼슘 + 마그네슘, 비타민D
칼슘은 섭취량의 약 25%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빠르게 배출되는데, 이때 마그네슘과 비타민D를 함께 먹으면 칼슘 흡수율이 올라갑니다.
2. 비타민C + 콜라겐
콜라겐 합성 시 비타민 C는 없어서는 안 될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콜라겐을 아무리 많이 섭취했더라도 비타민 C가 부족하면 그 효과가 온전히 나타나지 않습니다.
3. 오메가-3 + 코엔자임 Q10
코엔자임 Q10이 장내에서 흡수되기 위해서는 지방질이 있어야 합니다. 오메가-3 등 지방산을 섭취한 이후 코엔자임을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함께 먹으면 흡수를 방해하는 영양소 커플
- 칼슘 + 철분 / 칼슘 + 망간 / 철분 + 망간 / 철분 + 마그네슘 / 철분 + 아연
[영양제 섭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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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전, 공복에 섭취
-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기 위해서는 영양제를 식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공복에 먹어야 그 유효성분이 우리 몸에 온전히 전달되는 것이 있습니다.
→ 엽산, 비타민B1, 비타민B2 , 철분, 유산균, 비타민C -
2) 식후, 음식을 먹은 후 섭취
- 공복에 섭취했을 때 위벽을 자극하거나 흡수되기 전에 소변으로 배출될 위험이 있는 영양제들은 식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타민 B군 복찹체 등의 지용성 비타민, 오메가-3, 칼슘, 철분, 아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