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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 이비인후과 심포지엄 성료

지난 15일, 부산성모병원 4층 베네딕도 홀에서 열린 부산성모 이비인후과 심포지엄이 성료 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10년 이상 진행해온 Journal Club과 집담회를 ‘부산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심포지엄’으로 새롭게 개최하게 되었다.

구수권(부산성모병원) 주임과장의 인사말과 최난금(부울경 이비인후과 지부회)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인후두질환의 최신 저널(부산성모병원 이호병) ▲비과질환의 최신 저널(부산성모병원 이상훈) ▲두경부질환의 최신 저널(부산성모병원 문지승) ▲이과질환의 최신 저널(부산성모병원 정성훈) 순으로 Session Ⅰ저널클럽이 진행되었고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최신 지견(부산성모병원 김영중 과장) ▲만성 기침(부산성모병원 문미진 과장) ▲이과질환의 진료지침(부산성모병원 박병건 과장) ▲외래환자를 중심으로 정리한 비과영역의 증례(부산성모병원 구수권 과장)순으로 연수강좌가 이어졌다. 심포지엄의 마지막은 ▲보청기 실제(우리 이비인후과 이창헌) 주제에 대한 특강으로 마무리 되었다.

구수권(부산성모병원) 주임과장은 “지난 10여년 동안 수련병원의 감소 속에서 지역사회에 전문의를 배출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관심 덕분이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진료 현장에서 경험하는 임상질환에 대한 지식의 전달과 토론의 장이 되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실시

부산성모병원은 지난 11~12일 이틀 동안, 일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할 경우 4분이 경과하면 뇌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신속한 응급처치는 119 도착 전까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등 필수적인 응급처치법에 대한 이론, 이외에도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직접 마네킹에 적용, 실습 해보는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전문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KNN건강365 방송 출연

부산성모병원 비뇨기과 이준택 과장과 류마티스내과 최정임 과장이 KNN ‘건강 365’에 출연해 지역민들에게 의학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비뇨기과 이준택 과장 / ‘요실금의 오해와 진실’ / 7월 10일 방송

*류마티스내과 최정임 과장 / ‘과음·과식에 통풍 주의’ / 7월 14일 방송

영양관리팀 중복 특식으로 식혜 제공

지난 19일, 영양관리팀에서 직원들을 위해 직접 만든 식혜를 제공했다. 이번 식혜는 무더운 중복 날, 특식으로 닭죽과 함께 나와 직원들의 더위를 식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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