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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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2023년도 시무식 개최

메리놀병원은 01월 02일(월) 오전 8시 30분부터 5층 마리아홀에서 2023년도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무식은 원목실장 유영일(아우구스티노) 신부의 기도를 시작으로 김상수 진료부원장의 가톨릭의료기관 이념 낭독과 김태익 병원장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김태익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중구 유일의 종합병원을 넘어서고 부산의 탑 병원으로 도약하여, 의료의 질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삶의 질도 높이자.” 며 병원 미래의 확장성을 강조했다.

한편 메리놀병원 올해 73주년을 맞이하여 슬로건을 ‘부산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병원‘로 정했다.

메리놀병원 간호부, 박영선 계장 퇴임식 열려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지난 1월 11일(수) 5층 마리아홀에서 박영선 계장 퇴임식을 진행했다.

한경혜(도로테아) 간호부장 수녀의 인사를 시작으로 박영선 계장 발자취 영상시청, 김태익(그레고리오) 병원장의 축사, 간호사의 송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선 계장은 1986년 9월 15일 메리놀병원 간호부에 입사해 2023년 1월 31일까지 약 36년 4개월간 환자케어를 위해 헌신했다.

박영선 계장은 퇴임자리에서 “제 2의 삶이란 없다. 앞으로도 나는 어디에 있더라도 기본간호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간호사로서의 삶에 새 파트일 뿐이다.” 라고 말하며 후배 간호사들에게 간호사 정신을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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