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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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심사팀, 윤미라 계장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 열려

메리놀병원은 4월 7일(목) 별관 1층 병원장실에서 심사팀 윤미라 계장의 정년퇴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메리놀병원에서 윤미라 계장은 1987년 1월 15일자로 간호부에 입사해 건강검진센터를 거쳐 심사팀 소속으로 이달 말까지 총 36년 2개월간 근무했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태익(그레고리오)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을 위해서 오랜기간동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메리놀병원, 개원 73주년 기념 장기근속자 시상식 개최

2023년 4월 14일(금) 오후 5시 5층 마리아홀에서, 개원 73주년 기념 장기근속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원 73주년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병원장 인사말, 장기근속자 시상, 의료원장 인사말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수상자들과 근속 수상자를 축하하기 위한 일부 직원들이 참석하였고 ▲10년 근속자 3명 ▲20년 근속자 7명 ▲30년 근속자 7명 총 17명의 근속자들이 수상하였으며, 신경과 황선출 명예원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김윤태(루카)의료원장은 “아프리카 속담에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같이 가면 멀리간다.” 며 개원 73년간 병원과 같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사랑, 봉사, 헌신을 실현하기위해 1950년 4월 15일 첫 걸음을 시작한 메리놀병원은 올해로 설립 73년이 되었으며, 의학연구 발전, 의료인 양성 교육, 연구, 진료 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2023년도 인턴 및 레지던트 교육 실시

메리놀병원이 2023년 신규 인턴 및 레지던트 대상으로 지난 17일 전공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병원에 입사한 신규 인턴과 레지던트에게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재인식하고 병원생활의 신속한 적응과 환자중심 고객만족을 위한 직무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기본 소양과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연명의료 교육을 신설하는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 패러다임을 반영해 의료인의 자세를 확립해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변화했다.

△의료윤리 및 예절 △가톨릭의료기관의 이념 및 조직 활성화 △화재 및 안전관리 △병원의 주요 규정△감염관리 △의무기록 기재△직원안전관리 △장기기증 및 조직기증 교육 △폭력방지교육 및 신고방법 △의료 질 관리와 환자안전, 표준진료지침 등 직장인으로서 함양해야할 조직문화를 익히고 의료인이 갖춰야할 기본 소양을 중심으로 현업에 적용하기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메리놀병원, 직원 대상 김제동 힐링 토크 진행

메리놀병원은 지난 18일 5층 마리아홀에서 김제동 힐링 토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코로나19와 새로운 전산도입 적응 등으로 인한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직원들의 힐링을 위해 “그럴 때 있으시죠?“라는 주제로 90분간 진행되었으며, 150명가량의 직원들이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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