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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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단체협상 조인식 가져,,,

2014년도 단체협상이 타결되어 11월 13일(목) 오후3시 7층 도서실에서 합의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에서 손창목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병원 전반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 잘 견뎌내준 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라며, “해가 갈수록 더 성장해가는 메리놀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하였다.

이번 단체협상의 내용은 임금부분에서 기본급 2% 인상하여 지급키로 하였다.

2014년 QI경진대회 개최

메리놀병원은 2014년 11월 21일(금) 오후 4시 30분, 5층 마리아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QI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황선출 QI실장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우수 사례로 선정된 6팀의 QI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손창목 메리놀병원장은 “1년동안 병원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수확하는 오늘 행사에서, 모든 직원들이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라며, “직원 들의 QI활동을 통해 시스템을 개선함에 있어, 병원 전반적으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번대회에서 최우수상은 “수술재료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재고비용 감소”를 발표한 수술실이 수상하였다.

매년 개최되는 QI경진대회는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창의적인 노력을 통하여 업무개선 및 고객만족도 향상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여 우수사례를 발굴함으로써 QI(Quality Improvement : 질향상)활동을 장려하고 병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일본 성마리아병원 관계자, 메리놀병원 방문

2014년 11월 24일(월) 일본 성마리아병원(이사장 이데요시오) 관계자 5명이 메리놀병원을 방문했다.

성마리아병원의 이번방문은 재활의학 및 물리치료 현황을 벤치마킹 하기 위한 방문으로써, 메리놀병원 물리치료실을 방문하여 진료시스템 및 환경, 시설 등을 견학하였다.

한편, 일본 가톨릭병원협회 병원인 성마리아 병원은 일본 큐슈지방의 후쿠오카에서 약 40km 떨어진 유미시에 위치했으며 1388병상 규모의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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