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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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이명기 과장, 대한신경외과추계학술대회 연자로 나서

본원 신경외과 이명기 주임과장은 2015년 대한신경외과추계학술대회 심포지움에 연자로 중추성 뇌졸중후(중풍후) 통증 (central post-stroke pain) 치료에 관한 강의를 하였다.

중추성 뇌졸종후 통증은 몸의 반측 감각 마비가 있는 부위에 저림, 화끈 거리는 통증 증상 등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진통제 및 마약 계통의 약물에 잘 반응하지 않으며, 삼환계 항우울제, 간질약 등에 일부 환자에게 반응하나 여러 부작용을 동반하므로 단계별 신중한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특히 고령 환자에서 인지기능 장애, 심장질환 질환 등에는 부작용이 많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수술치료로는 뇌심부자극술이 이용되나 최근에는 운동피질자극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명기 과장은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연속 등재(2008-2016) 및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국제교류)로 활동중이다.

2015년 단체협상 조인식

2015년도 단체협상이 타결되어 11월 04일(수) 오후3시 별관 1층 회의실에서 단체협상 합의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단체협상의 내용은 임금부분에서 기본급 2% 인상하여 지급키로 하였으며, 직원(일반직, 일반과장)의 정년을 57세에서 60세로 변경 하였다. (단, 57세 이상이며 본인이 원할 경우 희망퇴직을 할 수 있고, 퇴직자 예우는 정년퇴직에 준한다.)

또한 휴직 및 기간, 조합원의 범위, 협약기준 등의 사항을 합의 하였다.

2015년 재난대비 모의 훈련

메리놀병원 (병원장 손창목)은 지난 11월 5일(목) 오후 4시 30분, 재난상황 발생을 대비, 재난시 역할 분담과 현장 지휘체계 확립을 통한, 체계적인 응급구조 활동의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2015년도 재난대비 모의훈련을 가졌다.

특히 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 모의 훈련은 메리놀병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응 및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하고, 환자안전의 확보에 대응력을 점검하는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이날 훈련은 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메리놀병원 입구 성모당앞에서 1시간에 걸쳐 실시 하였으며, 부산역에서 발생한 열차충돌사고로 내원한 환자 10여명이 이송되어진다는 가상상황을 설정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상황발생 통보를 받고 신속하게 재난대책본부 종합 상황실 구성과 인력이 소집되고 환자유형에 따른 임시 응급진료소가 설치됐다.

재난 발생지에서 응급요원들에 의해 이송되어져 온 환자들이 유형에 따라 중증도 분류소에서 경증, 중증, 응급환자, 사망자로 분류되어 각 진료소에서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는 상황들이 실제 상황처럼 긴박하게 펼쳐졌다.

메리놀병원이 실시한 재난대비 모의훈련은 권역 내에서 예고 없는 재난발생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지휘체계 확립과 적절한 역할분담을 통한 체계적인 응급구조 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2015년 Qi 경진대회 개최

메리놀병원은 지난 11월 6일(금) 오후 4시 30분 5층 마리아홀에서 ‘2015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QI경진대회는 고객만족향상, 진료과정 및 업무 처리 프로세스 개선 활동, 환자안전관리 등 각 부서별 미션을 공유하고 메리놀병원의 발전 방향에 대한 진지한 모색의 시간을 갖는 자리이다.

메리놀병원은 매년 행해지는 QI경진대회를 통해 귀감이 되는 의료의 질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환자 중심 병원으로서의 방향성을 잡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QI 경진대회에서는 정확한 환자확인을 위한 진료카드 이용 활성화 활동에 주력한 간호부 외래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메리놀병원 손창목 병원장은 “QI활동은 병원에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활동이다.” 라며 “우리병원이 QI활동을 활성화 하기 시작한 시기에 비해 괄목할 만큼 활발한 활동을 해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가을 사랑나눔 음악회 + 앵콜공연

지난 11월 14일(토) 메리놀병원 5층 마리아홀에서는 입원 환우들의 빠른 쾌유와 보호자, 고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가을 사랑나눔 음악회”앵콜공연이 열렸다.

지난주 환우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루어진 이번 앵콜 공연은 80여명의 환우들에 바이올린과 첼로등의 클래식 연주 5곡을 비롯하여, ‘지금 이순간’, ‘내나이가 어때서’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였으며, 환우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개원 65주년을 맞는 메리놀병원은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이라는 미션에 맞게,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KNN 신바람 건강세상

2015년 11월 12일(목) 오후 3시 부산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문화홀에서 “100세 시대 - 건강한 눈 만들기”라는 주제로 메리놀병원 안과 김수진 과장의 강연이 있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유아에서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에 따른 안과 질환과 치료방법, 예방법 등을 알아보았다. 김수진 과장은 “눈 건강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조기 질환 발견이 시력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40여분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5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였으며, 마지막까지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번 강좌를 통해서 메리놀병원은 지역민들에게 한층 더 친근한 거점병원으로 도약하고 있다.

2015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1등급

메리놀병원(병원장 손창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5년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에서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유소아에게 항생제를 투여하는 질환 중 하나인 급성중이염에 해당하는 항생제 처방률 및 항생제 투약일수 등을 조사하여 평가한다.

금연 캠페인

2015년 11월 26일 오후 3시부터 메리놀병원 내에서 메리놀병원과 부산시 중구보건소가 함께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금연 캠페인은 메리놀병원 금연프로그램 <DECISION 206>의 일환으로 직원의 건강증진과 금연사업장 운영 및 공공장소 금연정착을 위해 실시되었다. 이 캠페인에 중구보건소 관계자들과 메리놀병원 금연 보안관, 금연을 결심한 직원들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메리놀병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흡연의 위험을 알리는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포하였다.

성탄트리 점등식

2015년 11월 30일 오전9시 메리놀병원 1층 로비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개최되었다. 성탄 트리는 올해 말까지 병원 로비에 설치되어 있을 예정이며 방문객 누구에게나 카드에 새해 희망을 적어 트리에 달 수 있도록 하였다

2015년 간호연구발표회 개최

11월 26일 (목) 메리놀병원 간호부에서는 2015년 간호연구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간호업무 개선활동과 임상현장에서 수행할 수 있는 근거 기반의 간호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QI, 연구논문 및 환자안전(욕창/낙상) 관련 지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심장질환 환자용 CP개발에 따른 만족도 조사', 'TPN 투여 대상자의 매뉴얼 개발 및 간호사의 지식 향상', '정맥주사시 3-way 허브(hub)의 효율적인 관리', '혈액투석 환자에서 투석액의 저나트륨 농도 변화가 혈압과 투석 간 체중 변화에 미치는 영향'과 환자안전(욕창/낙상)관련 지식조사 결과발표와 근거기반 간호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발표회 후 채영선 간호부장은 2015년 한 해 우리가 걸어 온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가 우리 삶의 질을 결정해 주는 이정표가 된다고 하면서 간호연구는 바로 우리의 현실인 간호를 새롭게 해석하고 정리하는 전문적인 역량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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