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건강포인트

추위

chapter 1물, 물, 물!

겨울철에 빼앗기는 수분이 많은 만큼 물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물 2ℓ 정도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요. 수분이 부족한 겨울철 피부에 물을 자주 마시는 것만으로도 잔주름과 피부 칙칙함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chapter 2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주요한 원인입니다. 여름보다는 약하지만 겨울에도 자외선에 의해 피부노화는 진행되는데요. 외출할 때에는 꼭 선크림을 바르도록 합니다. 특히 스키장이나 눈썰매장의 자외선 양은 일반 도심에서 보다 1.5배 이상 강합니다. SPF30 이상, PA++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500원 동전 크기 정도 짜서 바르는 것이 좋고, 약 3시간 단위로 덧발라야 자외선 차단효과가 지속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chapter 3목욕보다는 샤워를

한국 사람들은 때를 밀어야지 목욕한 것 같다고 하지만 겨울철 때밀이는 피부 노화를 더 촉진시킵니다. 탕에 오래 있거나 사우나를 하면 피부가 더 건조해지고 가려워지므로 목욕보다는 가벼운 샤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이후에는 피부 보습제를 듬뿍 발라 피부 속 수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chapter 4공기 습도 유지

겨울 실내 공기는 난방기에 의해 습도도 낮고 탁합니다. 그렇다고 난방기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없는데요. 높은 온도를 설정하면 피부 수분은 더 빨리 증발합니다. 실내 난방은 18~22℃를 유지하고, 가습기를 이용해서 공기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피부에 좋습니다. 가습기가 없으면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널어놓는 것도 한 방법!

chapter 5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과 함께 수분을 섭취하면 피부노화를 늦추고 피부탄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귤, 유자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건강에도 좋을 뿐 아니라 면역력도 높여주는 제철 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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