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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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며, 2018년 종무식 가져

부산성모병원 4층 베네딕도 홀에서 지난 12월 31일 2018년도 마지막 업무를 마감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종무식을 가졌다.

김태균 원목실장의 시작기도를 시작으로 구수권 진료부원장의 가톨릭 의료기관 이념 낭독이 이어졌으며, 2018년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동영상 감상 후, 김준현 병원장의 송년사로 종무식이 마무리됐다.

김준현 병원장은 "2018년 시무식 때, 서로 힘을 합쳐 '감동을 전하는 병원'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뜻을 모은지 1년이 지났다."며, "병원과 각자의 발전을 위해 새해 설계와 다짐을 해야할 것이며, 반성과 기대를 가지고 새해를 맞이해야겠다."고 전했다.

부산성모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개인정보보호 감사패 수여

지난 19일, 4층 병원장실에서 감사패 수여식이 치뤄졌다. 평소 국민건강증진에 헌신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서비스 확산에 기여한 점과 요양기관 정보화 지원에 공헌한 바에 따른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의료기관 개인정보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안전조치의무, 개인정보처리제한, 업무 위탁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 제한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해 관리감독 하고 있다. 직원 교육 또한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부산성모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들이 안심하고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부산성모병원 간호사 총회 및 2018년 간호부 업무보고

부산성모병원 간호부는 지난18일 15시30분 본원 베네딕도홀에서 간호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백상선 간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감사보고, 2018년 결산안보고 및 2019년 예산안보고, 회칙수정과 간호부 업무보고를 했으며, 61병동 이은수 간호사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입원환자의 간호요구도 및 간호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연구발표와 62병동 천경진 수간호사의 ▲신규간호사의 직장 내 약자 괴롭힘 경험과 긍정심리자본이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 이라는 주제의 논문 발표도 있었고, 이후 프리셉터 시상, 올해의 수간호사 등의 시상식이 치뤄졌다. 올해의 수간호사는 인공신장실의 강경아 수간호사가 수상했다.

총회에 참석한 노영찬 의료원장은 “간호사 총회는 간호사라는 이름으로 이 자리에 모여 시상과 수상을 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마무리 짓는 자리이다.” 라며, “간호사라는 직업적 의미를 되새기고 보람과 기쁨이 힘듬보다 1% 더 많다는 생각으로 한 해 마무리를 잘 하길 바란다.”며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18년 더욱 발전하는 간호부로 거듭 나갈 것을 결의하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었다.

제11회 행복나눔 트리점등식

부산성모병원에서는 성탄 시즌을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음을 취지로 지난 12일, 제11회 '행복나눔트리'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트리 점등식 행사를 통해 성탄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병원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직원 및 환자들이 참석하여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쳤다.

김준현 병원장은 “행복나눔트리 점등식은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행사이다.”라며, “한 해를 잘 마무리하며, 내년에도 병원 내부적으로 유지 및 발전하고 직원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4m에 달하는 ‘행복나눔트리’는 약 한달 간 병원 로비에 설치되어 있을 예정이며 환자 및 보호자, 직원, 내원객들 누구나 참여하여 카드에 새해 희망을 적어 트리에 달 수 있도록 했다. 희망카드 구입비 대신 자신이 원하는 만큼 성금함에 성금을 하여, 이후에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및 기타 불우이웃들에게 전액 쓰여 질 예정이다.

전공의 면접 실시

지난 11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공의(레지던트) 면접을 실시했다. 병원장, 기획실장, 행정부원장, 진료부원장, 진료부장, 내과 과장, 이비인후과 과장, 소아청소년과 과장이 면접관으로 참석해 지원동기 등 지원자들에게 궁금한 점을 질의하며 면접을 진행했다.

부산성모병원은 전신인 성분도병원에서부터 현재까지 수련병원으로서 인턴 및 레지던트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자원봉사자실 송년 감사의 날 행사 치러

부산성모병원에서는 1년 동안 수고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2019년을 준비하기 위해 12월 10일(월) 오전 10시, 4층 베네딕도홀에서 김태균(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원목신부님의 집전으로 ‘2018년 자원봉사자 송년미사’를 봉헌했다. 김태균 신부는 “일상에서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건 요즘 유행하는 말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같다.”며, “봉사자로서의 하루를 보내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며 오늘 하루 또는 내 삶이 어땠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수고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송년미사 봉헌 후에는 1년 개근 봉사자 시상과 함께 신규 임원 소개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부산성모병원은 원목실을 중심으로 자원봉사자실에서 총 100여명의 봉사자들이 외래환자 안내 및 기도봉사 등 환자들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실시중이다.

이비인후과 고태경 과장, 부울경 전공의 연수강좌 최우수연자상 수상

부산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고태경 과장이 부산대병원에서 열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부산·울산·경남지부회 전공의 연수강좌에서 최우수 연자상을 수상했다.

고태경 과장은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의 검사 및 진단’으로 최우수 연자상을 수상했으며, 이 상은 전공의들의 설문을 통해 선정되었다.

부산성모병원, 용호4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후원

부산성모병원은 12월 6일 용호4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18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용호4동 새마을부녀회 주최로 열렸으며, 김기영(안드레아) 행정부원장이 참석했다.

김장 행사 후원은 연말을 맞아 용호동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기 위해 참여했으며,부산성모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간호부 관리자 교육 실시

부산성모병원 간호부에서 지난 3일, 4층 베네딕도 홀에서 중간관리자 이상 37명을 대상으로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긍정적 사고 키우기’ 를 주제로 강의와 함께 병원 및 간호부 발전을 위한 토론과 발표로 진행됐다.

부산성모병원은 내원하는 환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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